![]() |
| ▲ 천상의 약속 79회분 예고 화면 캡쳐 |
![]() |
| ▲ 천상의 약속 79회분 예고 화면 캡쳐 |
![]() |
| ▲ 천상의 약속 79회분 예고 화면 캡쳐 |
![]() |
| ▲ 천상의 약속 79회분 예고 화면 캡쳐 |
![]() |
| ▲ 천상의 약속 79회분 예고 화면 캡쳐 |
‘천상의 약속’ 이유리가 본격적인 복수의 고삐를 죄기 시작한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 78회에서 백도희(이나연/이유리 분)는 장세진(박하나 분)이 기자회견 후 언제 그랬냐는 듯 장경완(이종원 분)의 팔짱을 끼고 나가는 뒷모습을 복잡한 심정으로 바라봤다.
이후 박유경(김혜리 분)은 이나연과 장경완의 친자관계임을 확인하는 유전자 검사 결과지를 발견했다. 이나연이 장경완의 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박유경은 몸서리친다.
23일 오후 방송될 79회에서는 유전자검사 결과지를 받고 공포에 사로잡힌 박유경이 윤영숙(김도연 분)에게 “네가 한 짓이지? 나 말려죽일 작정으로 쇼하는 거 맞지”라며 닦달하는 사이, 장경완 역시 우편물 하나를 받게 되고 장경완은 숨진 이나연과 관련한 조사를 의뢰하게 된다.
이나연의 동생인 이금봉(한가림 분)과 강태준(서준영 분)의 허세광(강봉성 분)의 결혼이 구체화 되면서 장세진(박하나 분)은 심기가 불편해진다. 남편인 강태준에게 “어머니 다시 그 집이랑 엮이면 나 어머니 안 봐. 인연 끊을거야”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한편 박휘경(송종호 분)을 반대하는 세력을 눈치챈 백도희는 준비를 시작하고… 박휘경은 백도희에게 “당신이 마음열 때까지 기다리겠다”며 변함없는 사랑을 표현한다. 하지만 백도희는 “당신을 사랑하는 일도, 행복하게 해줄 수도, 나는 아무것도 못해요”라고 생각하기에 마음은 착잡하기만 하다.
김의화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의화 기자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이 소개하는 대전 투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2d/삼촌어디가_copy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