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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오해영'에 연우진이 카메오로 출연해 화제가 되고있다. /사진은 화면 캡처 |
‘또 오해영’ 7회에 연우진이 카메오로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23일 방송된 ‘또 오해영’ 7회에서는 서현진이 한 영화포스터 앞에서 ‘음향 박도경’이라고 써있는 것을 보고 미소를 짓는 장면이 나온다.
이때 서현진을 향해 다가오는 한 남자, 그는 바로 연우진이었다. 연우진은 서현진은 향해 “혹시 시간 있으세요?”라고 물으며 “밥 같이 먹어요, 제 스타일이에요”라고 달콤한 작업을 건다.
하지만 연우진의 이러한 고백은 서현진을 에릭에게서 떼어내기 위한 김지석의 꼼수였다. 결국 이같은 계획은 서현진에게 들통이 나면서 실패하게 된다.
연우진의 이같은 카메오 출연에 시청자들은 반갑다는 반응이다. 연우진은 지난해 방송됐던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이후 드라마에서는 모습을 볼수 없었다.
연우진은 현재 영화 ‘봉이 김선달’과 ‘궁합’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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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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