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의 약속’ 81회, 김혜리 와인들며 “찜찜한게 정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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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약속’ 81회, 김혜리 와인들며 “찜찜한게 정리됐다”

  • 승인 2016-05-25 17:37
  • 김의화 기자김의화 기자
▲ 천상의 약속 81회 예고 화면
▲ 천상의 약속 81회 예고 화면

▲ 천상의 약속 81회 예고 화면
▲ 천상의 약속 81회 예고 화면

▲ 천상의 약속 81회 예고 화면
▲ 천상의 약속 81회 예고 화면

▲ 천상의 약속 81회 예고 화면
▲ 천상의 약속 81회 예고 화면


‘천상의 약속’에서 김혜리가 수십년간 지켜온 비밀이 탄로날 위기에 처하며 비밀을 지키기 위해 초긴장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장경완이 이나연이 자신의 딸이라는 사실을 눈치채고 진실을 파헤치기 시작한 가운데 24일 방송된 80회에서 장경완은 이은봉(조혜선 분)이 보낸 이나연의 유품을 확인하다가 자수로 새겨진 천 조각을 발견했다.

꽃과 함께 ‘나연’이라는 이름이 새겨진 천조각을 본 장경완은 그동안 몰래 간직해 온 손수건을 꺼내 자수를 비교해 보고 ‘이나연이 자신의 친딸’임을 확신했다.

박유경은 이 사실을 어떻게든 숨기려 하고 25일 오후 방송될 KBS ‘천상의 약속’ 81회의 예고 방송에서 박유경(김혜리 분)이 “절대 안 돼! 당신은 절대 알아선 안 된다고”라고 말하며 긴장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기분좋은 박유경은 장경완과 와인축배까지 들며 백도희(이나연/이유리 분)에게 “찜찜한게 있었는데, 깨끗이 정리 됐거든”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하는 모습도 나와 박유경이 비밀을 감추기 위해 유전자검사결과를 조작하거나 더욱 악랄할 만행을 저지르는건 아닌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백도희는 또 다른 단서를 준비해 장경완에게 우편물로 알리고, 이를 확인 한 장경완은 충격을 받는다.

한편 장세진의 과민하고 불안한 태도가 날로 심해지는 가운데 윤영숙을 찾아온 말숙(윤복인 분)을 본 장세진은 백도희에게 소리를 지르는데…

‘천상의 약속’은 월∼금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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