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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JTBC ‘썰전’, 조영남 연합DB |
오늘밤 방송 예정인 JTBC ‘썰전’에서는 전 국민을 충격과 공포로 몰아놓은 강남역 살인사건부터 소설가 한강의 맨부커상, 조영남 대작 논란 등을 다룬다.
'채식주의자'로 한국인 최초 맨부커상을 수상한 한강의 소설 ‘채식주의자’에 대해 토론을 벌이던 중 전원책은 '세계 3대 문학상' 선정 기준에 대해 문제를 제기한다. 또 대작 의혹으로 검찰소환 조사가 임박했다는 예측이 나오고 있는 조영남 사건도 다룬다. 이번 대작 논란에 대해 유시민과 전원책은 '미술계 관행이다' VS '사기다'를 놓고 서로의 생각을 털어놓는데...
그 외에도 19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정의화 국회의장의 발의로 통과된 통과된 상시청문회법 논란 등을 다룰 예정이다.
한편,‘썰전’은 오늘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연선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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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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