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 마이 프렌즈] 5회-고현정에게 프러포즈 날 사고?…조인성 휠체어 타게된 이유 밝혀지나

  • 핫클릭
  • 방송/연예

[디어 마이 프렌즈] 5회-고현정에게 프러포즈 날 사고?…조인성 휠체어 타게된 이유 밝혀지나

  • 승인 2016-05-27 16:26
  • 연선우 기자연선우 기자
▲사진=tvN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5회 예고편.
▲사진=tvN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5회 예고편.

▲사진=tvN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5회 예고편.
▲사진=tvN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5회 예고편.

▲사진=tvN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5회 예고편.
▲사진=tvN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5회 예고편.

▲사진=tvN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5회 예고편.
▲사진=tvN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5회 예고편.

▲사진=tvN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5회 예고편.
▲사진=tvN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5회 예고편.


‘연하(조인성)가 휠체어를 타게 된 이유가 밝혀질까.’

오늘(27일) 저녁 방송 예정인 tvN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5회에서는 박완(고현정)과 연하(조인성)의 프러포즈 장면이 전파를 탄다.

공개된 5회 예고편에서 완(고현정)은 전화기로 누군가에게 “나 아직도 연하가 그리워요”라고 말한다. 이어 과거 회상신이 펼쳐진다. 연하(조인성)는 완(고현정)에게 프러포즈를 하기위해 성당으로 달려가며 “우리가 만날 그 성당에서 프로포즈하면 영원한 사랑이 이뤄진다는 전설이 있대”라고 외친다.

약속 장소인 성당을 향해 달리던 완(고현정)은 순간 길바닥에 주저앉으며 넋이 나간 표정을 짓고있다. 완(고현정)은 어떤 장면은 보게 된 것인지, 또 두사람 사이에 어떤 사건이 일어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가난한 집안의 막내로 태어나 한평생 가족 뒷바라지만 하며 살아온 충남(윤여정). 오랜만에 동문회에 입성한 성재(주현)와 파티 준비를 위해 재래시장 데이트를 하며 설레임을 느끼는데...

한편 황혼기 청춘들의 인생찬가 ‘디어 마이 프렌즈’는 오늘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연선우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충북' 통합 뜬금포...특별법 제정 해프닝 그쳐
  2. 충청권 대학 29곳 '교육국제화역량 인증' 획득… 우수대학 5곳 포함
  3. [독자칼럼]암환자 운동, 왜 파크골프인가?
  4. 대전시 설 연휴 맞아 특별교통대책 추진
  5. 국고 39억원 횡령혐의 서산지청 공무원 구속기소
  1. 또 훔쳤다… 대전 촉법소년 일당 이번엔 편의점서 절도
  2.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3. 소년범죄 대전충남서 연간 5500여건…"촉법소년 신병확보 보완부터"
  4. 대전시, 설 연휴 식중독 비상상황실 운영한다
  5. 대전교통공사, 전국 최초 맞춤형 승차권 서비스 제공

헤드라인 뉴스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이 소개하는 대전 투어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이 소개하는 대전 투어

취업 전선에 뛰어들어 앞만 보고 달리느라 소홀했던 시간들. 이번 설날, 나는 서울에 사는 초등학생 조카 셋을 위해 대전 투어 가이드를 자처했다. 대전에 산다고 하면 조카들은 으레 "성심당 말고 또 뭐 있어?"라며 묻곤 했다. 하지만 삼촌이 태어나고 자란 대전은 결코 '노잼'이 아니다. 아이들의 편견을 깨고 삼촌의 존재감도 확실히 각인시킬 2박 3일간의 '꿀잼 대전' 투어를 계획해 본다. <편집자 주> ▲1일 차(2월 16일): 과학의 도시에서 미래를 만나다 첫날은 대전의 정체성인 '과학'으로 조카들의 기를 죽여(?) 놓을 계획이다...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법, 국회 행안위 의결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법, 국회 행안위 의결

충남과 대전의 행정통합 근거를 담은 특별법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통과했다. 정부와 여당이 '2월 내 본회의 통과'를 목표로 속도전에 나서면서, 오는 6·3 지방선거를 통합 체제로 치를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 국회 행안위는 12일 밤 10시 10분 전체회의를 열고 자정 직전 대전·충남을 비롯해 전남·광주,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을 의결했다. 각 특별법에는 새로 출범할 통합특별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위상을 부여하고, 이에 따른 국가 재정지원과 교육자치 특례 등을 담았다. 행정통합의 특례 근거를 명시한 지방자치법 개정안도 함..

또 훔쳤다… 대전 촉법소년 일당 이번엔 편의점서 절도
또 훔쳤다… 대전 촉법소년 일당 이번엔 편의점서 절도

주운 신용카드로 1000만 원 상당의 금 목걸이를 구입하고, 택시비를 내지 않는 등의 범행을 일삼은 대전 촉법소년 일당이 11일 경찰의 귀가 조치 직후 편의점에서 현금을 또다시 훔친 것으로 조사됐다. 범행과 경찰의 보호자 인계 조치, 그리고 재범이 반복되다 12일 대전가정법원이 긴급동행영장을 발부하면서 이들은 법원 소년부로 넘겨져 소년원 송치 심사를 받게 됐다. 촉법소년 제도의 실효성과 재범 차단 장치에 대한 보완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12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18분께 서구 갑천변 일대에서 만 13세 남학생..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 누가 누가 잘하나? 누가 누가 잘하나?

  •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