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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5회 예고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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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5회 예고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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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5회 예고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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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5회 예고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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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5회 예고편. |
‘연하(조인성)가 휠체어를 타게 된 이유가 밝혀질까.’
오늘(27일) 저녁 방송 예정인 tvN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5회에서는 박완(고현정)과 연하(조인성)의 프러포즈 장면이 전파를 탄다.
공개된 5회 예고편에서 완(고현정)은 전화기로 누군가에게 “나 아직도 연하가 그리워요”라고 말한다. 이어 과거 회상신이 펼쳐진다. 연하(조인성)는 완(고현정)에게 프러포즈를 하기위해 성당으로 달려가며 “우리가 만날 그 성당에서 프로포즈하면 영원한 사랑이 이뤄진다는 전설이 있대”라고 외친다.
약속 장소인 성당을 향해 달리던 완(고현정)은 순간 길바닥에 주저앉으며 넋이 나간 표정을 짓고있다. 완(고현정)은 어떤 장면은 보게 된 것인지, 또 두사람 사이에 어떤 사건이 일어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가난한 집안의 막내로 태어나 한평생 가족 뒷바라지만 하며 살아온 충남(윤여정). 오랜만에 동문회에 입성한 성재(주현)와 파티 준비를 위해 재래시장 데이트를 하며 설레임을 느끼는데...
한편 황혼기 청춘들의 인생찬가 ‘디어 마이 프렌즈’는 오늘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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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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