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 신혜선 학창시절 별명 ‘전지현’?… 이종석, 강하늘과도 동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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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 신혜선 학창시절 별명 ‘전지현’?… 이종석, 강하늘과도 동창

  • 승인 2016-05-30 13:37
  • 서혜영 기자서혜영 기자
▲ 신혜선 /연합뉴스 제공
▲ 신혜선 /연합뉴스 제공

신혜선이 ‘아이가 다섯’에서 성훈과의 로맨스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KBS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 출연하고 있는 배우 신혜선은 극중 안재욱의 막내동생 이연태 역으로 출연해 프로골퍼 김상민(성훈)과 달달한 로맨스를 그려내고 있다.

특히 극중 신혜선은 27년간 모태솔로 초등교사로 ‘완벽한 철벽녀’의 모습으로 나와 귀여운 로맨스를 선보인다.

한편, 신혜선이 인기를 끌면서 그녀의 과거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신혜선은 과거 한 예능에 출연해 자신의 고등학교 졸업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 신혜선 고교시절 /사진은 방송화면 캡처
▲ 신혜선 고교시절 /사진은 방송화면 캡처

신혜선은 별명이 '전지현'이었던 것으로 알고있다는 MC의 말에 "머리 스타일이 (전지현 씨 같아서) 그래서 그랬던 것"이라며 "당시 교정기를 끼고 있었다“고 밝혔다.

서울 국악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한 신혜선은 배우 이종석, 강하늘과도 동창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혜선은 "이종석이 전학가고 강하늘이 전학 왔다. 그 자리가 잭팟이었던 거다. 강하늘은 그 당시에도 잘생겼었다"고 말해 화제가 됐었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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