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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1 일일드라마 '별난 가족' 21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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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1 일일드라마 '별난 가족'21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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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1 일일드라마 '별난 가족'21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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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1 일일드라마 '별난 가족'21회 예고 |
별난가족 21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30일 방송되는 KBS1 일일드라마 '별난 가족'에서는 상견례가 다가오자 들뜬 단이(이시아)의 모습과 혜리(박연수)에게 마음을 받아줄 수 없다고 말하는 윤재(김진우)의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공주(서유정)는 귀가하던 길에서 괴한을 만난다. 경철(이주현)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한 공주는 경철에게 “짧은 치마를 입고 다녀서 이런꼴을 당해요?”라며 공주를 나무라는데….
삼월(길은혜)은 우연히 봉쥬르에서 본 충재(강서준)을 사장 아들로 오해하고 일부러 그에게 음료수를 뿌린다. 충재는 삼월에게 “혹시 저 모르겠어요?”라고 되묻는다.
또 혜리(박연수)의 모친인 주란(김경숙)은 윤재(김진우)에게 “구팀장, 최단 기간에 팀장으로 승진했었지. 이젠 본부장 달아야지”라며 윤재에게 달콤한 제안을 한다.
한편 동탁(신지훈)은 회사일을 맡으라는 아버지 민석(선우재덕) 에게 “농산물이 어울릴거라 생각해요?”라며 화를 낸다. 민석은 “세상일이 다 그렇게 네 입맛에 척척 맞춰지는줄 알아?”라고 소리치고 동탁은 “저 더 이상 못하겠어요. 없던걸로 해요”라고 선전포고를 한다.
KBS1 '별난 가족'은 오늘 오후 8시 25분에 방송된다. /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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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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