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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천상의 약속 84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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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약속’에서 송종호가 이종원에게 친딸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30일 방송된 KBS 2TV ‘천상의 약속’ 84회에서 윤영숙(김도연 분)이 박휘경(송종호 분)에게 “장경완(이종원 분)에게 친딸이 있었다”고 밝히는 장면이 전개됐다.
윤영숙은 박휘경에게 “유경(김혜리 분)이 화난 사실 내가 알려줄까”라며 “세진(박하나 분) 아빠한테 딸이 있었는데 걔를 찾았어”라고 비밀을 털어놨다.
이에 놀란 박휘경이 “매형한테 세진이 말고 딸이 있었다고요?”라고 묻자 윤영숙은 “그랬다니까. 유경이가 뺏은 거야. 윤애(이연수)한테”라고 답했다. 이어 박휘경은 “그럼 매형 딸이 윤애라는 분 딸이에요?”라고 되묻고 윤영숙은 “그래 그런데 죽었대. 세진이랑 동갑인데 얼마 전에 사고로 죽었대. 그래서 세진이 아빠가 저러는거야”라고 말했다.
한편 장경완이 죽은 나연의 일로 계속 고통스러워하는 가운데 박유경이 장경완에게 “산 딸을 신경쓰라”고 고함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유경은 “죽은 자식 때문에 산 자식은 내팽겨 칠 꺼냐. 강태준(서준영 분)이 장세진(박하나 분)에게 이혼하자고 했다더라”라고 말했다.
과연 장세진이 친딸이라는 박유경의 거짓말이 언제까지 감춰질 수 있을 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장경완은 강태준을 불러내 술을 마셨다.
그 자리에서 장경완이 정세진(박하나 분)과 이혼하려는 이유를 묻자 강태준은 “솔직하게 말씀드리겠다. 나연이를 제가 잊지 못했습니다. 나연이가 싫어서 버린거 아니다. 제 아이까지 낳은 사람”이라고 충격발언을 했다.
이어 강태준은 “나연이, 저 없이도 혼자 세별이 꿋꿋하게 잘 키운 여자다. 하지만 세진이는 제가 돌아서면 세상 놓을지도 모른다는 생각 들었다. 나연이가 아닌 세진이 선택한 건 나연이를 믿었기 때문”이라고 변명했다.
이에 장경완은 “설마 그래서 지금 백도희(이나연/이유리 분)에게 흔들리는 것이냐”고 물었고, 강태준이 이를 부인하지 않자 장경완은 “정신차려”라며 강태준에게 주먹을 날렸다.
한편 '천상의약속'은 매주 월-금요일 매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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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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