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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천상의 약속 85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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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천상의 약속 85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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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천상의 약속 85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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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천상의 약속 85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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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천상의 약속 85회 예고 |
‘천상의 약속’에서 이유리가 김혜리에게 그동안 숨겨왔던 발톱을 드러내며 어떤 반격에도 굴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내비친다.
31일 오후 방송될 KBS2 드라마 천상의 약속 85회 예고 동영상에서 백도희(이나연/이유리 분)이 박유경(김혜리 분)에게 서늘한 표정으로 “만약 제가 백도희가 아니라 이나연이라면 어쩌실 건데요?”라고 말하며 도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유경이 어떻게든 백도희의 정체를 밝혀내려고 하는 상황에서 백도희의 말이 어떤 파장을 미칠지 관심이 모아진다.
30일 84회 방송에서 박유경은 백도희의 유전자 감식을 위해 백도희의 방에서 빗을 훔쳐가려다 때마침 들어온 박휘경에게 들켰다. 이에 박휘경은 백도희를 의심하는 박유경을 간신히 저지하지만 백도희를 향한 박유경의 의심은 멈추지를 않는다.
한편 장경완은 장세진 때문에 또 다시 백도희에게 상처 주는 말을 하고, 이나연과 장경완의 관계를 알게 된 박휘경은 백도희를 떠나보낼 준비를 한다.
한편 ‘천상의 약속’은 100부작으로 앞으로 총 16회분을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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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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