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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사위의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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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사위의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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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사위의 여자 |
‘내 사위의 여자’ 구민식이 사채업자들에게 구타를 당하다 숨져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1일 오전 방송된 아침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 108회에서는 과거 뺑소니 사건으로 박회장을 협박하던 구민식이 죽음을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구민식은 사고 현장을 찍은 블랙박스 영상으로 박태호에게 돈을 달라는 협박을 하고, 이를 알게된 최재영(장승조)은 구민식으로부터 4년전 죽은 만삭의 임산부가 김현태(서하준)의 전처 라는 사실을 알게된다.
이후 박회장을 만난 최재영은 KP 아울렛 사장 자리를 달라고 제안하지만 거절당하고, 구민식에게 증거를 얻기위해 돈을 건넨다.
돈을 받은 구민식이 자리를 떠나려는 순간 사채업자가 등장하고, 그들과 머리를 부딪힌 민식은 그 자리에서 목숨을 잃게된다.
비밀의 키를 쥐게 된 장승조. 과연 또 어떤 악행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할까.
한편, 아침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는 월~금요일 8시 30분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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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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