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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천상의 약속 86회 예고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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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천상의 약속 86회 예고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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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천상의 약속 86회 예고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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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천상의 약속 86회 예고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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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천상의 약속 86회 예고화면 |
‘천상의 약속’ 86회에서는 위기에 빠진 송종호를 위해 나서는 이유리의 모습과 비밀을 두고 벌어지는 김도연과 김혜리의 갈등이 그려진다.
1일 방송되는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 86회에서 박유경(김혜리 분)의 계략으로 박휘경(송종호 분)이 검찰 조사를 받게 되자 백도희(이나연/이유리 분)이 한달음에 박휘경에게 달려간다.
백도희는 박휘경이 배임수재혐의로 검찰조사를 받았다는 사실을 알고 이 일을 꾸민 사람들을 찾기 위해 다시 휘경을 곁으로 돌아오기로 결심한 것이다.
이를 알게된 강태준(서준영 분)은 “휘경 삼촌 떠나기로 했으면, 뒤돌아보지말고 가”라고 충고한다. 하지만 백도희는 “아니, 돌아보려고, 누가 파놓은 함정에 빠진 건지 꼭 알아야겠다”고 말해, 과연 위기의 박휘경을 어떻게 구해낼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박유경은 비밀을 폭로하려는 윤영숙(김도연 분)을 저지하다 윤영숙에게 상해를 입히는 장면이 그려진다.
장경완(이종원 분)과 장세진(박하나 분), 이나연의 출생의 비밀을 알고 있는 윤영숙(김도연 분)은 박유경과 팽팽하게 갈등한다.
박휘경의 검찰 조사 소식에 충격받은 윤영숙은 박유경에게 “너지? 니가 우리 휘경이 물 먹인거지?”라며 모든 비밀을 비밀을 밝히겠다 선포하고 이에 박유경과 갈등하다 윤영숙이 상해를 입게 된다.
‘천상의 약속’은 매주 월∼금 오후 7시50분에 방송되지만 내일(2일은 결방된다. 2일 오후 7시 50분부터 '4개국 올림픽국가대표 축구대회' 대한민국 대 나이지리아 편이 중계 방송된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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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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