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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N '아버지와 나' 제공. |
오늘(2일) tvN 새 예능프로그램 ‘아버지와 나’(연출 박희연, 극본 최재영)가 첫 방송 된다.
‘세상에서 제일 어색한 일주일’이라는 부제를 가진 ‘아버지와 나’는 연예인 아들이 그의 아버지와 단 둘이 세계 여행을 떠나는 컨셉의 예능프로그램이다.
다 큰 아들과 늙어버린 아버지의 어색한 일주일 여행기를 담아낸 ‘아버지와 나’의 제작진들은 억지 감동이 아닌 부자관계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감동을 전달하겠다는 목표를 내세웠다.
확정 출연진은 남희석, 추성훈, 김정훈, 윤박, 에릭남, 로이킴, 아이콘의 바비다. 나이와 성격이 모두 다른 7명의 출연자들이 어떤 부자관계를 보여줄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늘 첫 회에서는 추성훈, 김정훈, 에릭남 부자가 각각 로마, 뉴질랜드, 체코로 여행을 떠난다.
한편, ‘아버지와 나’는 tvN에서 오늘 밤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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