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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천상의 약속 88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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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천상의 약속 88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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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천상의 약속 88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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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천상의 약속 88회 예고 |
‘천상의 약속’에서 이유리의 정체가 알려지면서 박하나에게까지 알려지면서 극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87회에서는 장세진(박하나 분)은 백도희(이나연/이유리 분)과 강태준(서준영 분)의 대화를 듣게 되고 백도희가 화재로 숨진 이나연이라는 사실에 경악했다.
6일 오후 방송될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 88회에서는 백도희의 정체를 알게 된 장세진이 남편 강태준에게 “니들 짰지, 둘이 합치기로 짠거지”라며 분노에 무너지는 모습을 보인다.
한편 박휘경(송종호 분)에게 본심을 들킨 백도희(이나연)가 무너지려는 순간, 장세진의 경악할만한 협박이 시작된다.
장세진은 백도희에게까지 “내가 네 가면 꼭 벗길 거야”라고 소리쳐, 백도희를 무너뜨릴 무언가 계책이 있음을 암시했다. 이에 백도희는 “네 손으로 반드시 내 가면 벗겨. 나도 이 가면 빨리 벗고 싶으니까”라고 맞서, 통쾌한 복수를 하고 송종호를 지켜내기 위한 백도희(이나연)의 필살의 한 수는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장경완(이종원 분)의 흔들리는 마음을 어떻게든 잡으려는 박유경(김혜리 분)의 모습도 그려진다.
박유경은 장경완과 함께 숨진 이나연의 납골당에 찾아가 무릎을 꿇고 사죄하는 모습을 보인다. 또 장경완에게 “내가 세상에 태어나서 제일 잘한 두 가지가 뭔지 알아. 당신 차지한거, 우리 세진이 낳은거”라고 말하는 모습도 예고편에 나왔다.
그러나 “혹시 회장이 경영에서 손을 뗀다면 상무님(박유경)이라도 나서야지 않겠습니까?”라는 대사와 함께 고민하는 박유경의 모습도 그려져, 박유경의 또 다른 꿍꿍이가 무엇인지에 대한 궁금증도 높아진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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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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