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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화만사성’ 이상우와 김소연의 사고로 인해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5일 방송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 30회에서는 서지건(이상우 분)이 사고로 인해 더 이상 외과의사를 할 수 없게 되는 위기에 처한다.
서지건을 걱정하며 울고 있는 봉해령(김소연 분) 앞에 서지건의 사고소식을 알게된 유현기(이필모 분)가 나타나고, 유현기는 봉해령의 손을 잡아 일으켜 세우며 “가서 네 눈으로 직접 확인해. 죽었는지, 살았는지, 얼마나 다쳤는지, 바보같이 울고만 있지 말고”라고 말한다.
이에 놀라는 봉해령은 멀어져가는 유현기의 뒷모습을 쳐다보고… 서지건과 봉해령의 교통사고에 장경옥(서이숙 분)이 연관되있음을 아는 유현기가 앞으로 어떻게 할지도 관심이 모아진다.
서지건은 지난 29회 방송에서 봉해령의 운전연습을 시켜주던 중 동반 교통사고를 당했다.
한 차에 타고 함께 운전 연습 중이었던 두사람을 본 장경옥이 봉해령의 차를 뒤쫓기 시작했고, 이를 알아챈 봉해령이 이성을 잃고 속도를 높이다가 사고로 이어졌다. 서지건은 봉해령을 구하기 위해 제 몸으로 봉해령을 감싸고, 그 바람에 크게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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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30회 예고방송에서는 봉진화(이나윤 분)가 낮잠자는 주세리(윤진이 분)의 얼굴에 낙서를 한데 대해 화를 내자 한미순(김지호 분)이 “한번만 더 내 딸들 한테 손대거나 울리면 이 정도로 안 끝난다”며 강하게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또 임신한 봉해원(최윤소 분)에게는 강민(박민우 분)의 모친이 찾아와 “니깟게 감히 내 아들을 홀렸어”라고 모질게 말하지만 해원은 “ 돈 봉투도 준비하셨어요?”라며 맞받아친다.
강민은 봉삼봉(김영철 분)의 집에 찾아가 “가족을 버리고 해원을 택하겠다”고 말한다. 이에 봉삼봉은 결혼을 반기지만 배숙녀(원미경 분)는 “나 이 결혼 허락못해”라고 반대한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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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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