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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미녀공심이 화면캡쳐. |
5일 저녁 한국시간으로 10시부터 생중계되는 한국과 체코의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으로 MBC 주말 드라마 ‘옥중화’가 결방된다.
옥중화는 고수와 진세연의 열연으로 주말 동시간대 1위를 달리고 있는 주말 대표극이다. 시청률 16.8%로 SBS 미녀 공심이와는 약 6% 이상이 차이나 나며 격차를 벌려왔다.
옥중화의 결방으로 많은 시청자들이 아쉬워하는 가운데 미녀 공심이가 반격을 나설 것으로 보인다. 한창 공심이와 안단태의 핑크빛 기류에 설레고 있기 때문에 오늘 방송분으로 당당히 주말극 1위 자리를 노려볼 좋은 타이밍이다. 국가대표 축구 중계이긴 하나 미녀 공심이의 단단한 팬층은 쉽게 이탈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과연 옥중화가 결방 된 사이 공심이의 빈집 털이는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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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옥중화 제공 |
옥중화의 12회는 다음주 11일(토요일) 방송될 예정이다. 결방에 아쉬워하는 시청자들을 위해 옥중화 제작진은 비하인드 스틸 컷을 공개하며 위로했다. 분위기 메이커 진세연과 쇼리, 케미돋는 고수와 진세연의 모습까지. 너무나 훈훈해서 결방마저 잊게 만드는 좋은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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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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