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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천상의 약속 89회분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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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천상의 약속 89회분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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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천상의 약속 89회분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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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천상의 약속 89회분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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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약속’ 박하나가 이유리를 출생의 비밀을 빌미로 협박하기 시작했다.
7일 오후 방송될 KBS2 일일 드라마 ‘천상의 약속’ 89회 예고 동영상에 따르면 백도희(이나연/이유리 분)의 차에 뛰어들어 다친 장세진(박하나 분)은 병원에서 깨어난 뒤 목숨을 담보로 나연을 옥죄기 시작하고 장경완(이종원 분)은 장세진을 떠나려는 강태준(서준영 분)을 잡기 위해 부사장 자리를 제안한다.
이날 방송에서 박유경(김혜리 분)은 장세진이 백도희의 차에 치였다는 소식을 듣고 장경완과 함께 병원으로 달려와서 백도희에게 “일부러 사고를 낸 게 아니냐”고 따져 묻는다.
이에 박휘경(송종호 분)은 “이 사람 내 사람이다. 이 사람한테 함부로 하는 거 못 본다”고 말하며 백도희를 지켜준다.
사고 후 깨어난 장세진은 백도희에게 출생의 비밀을 꼬투리 잡아 협박하기 시작한다.
장세진은 “백도희 아버지가 철석같이 믿고 있는 자기 딸이 이나연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 어떠실까”라고 말하며 백동진(박찬환 분)에게 모든 사실을 털어놓겠다고 백도희를 협박하는 내용이 전개 된다.
이에 이나연은 "그럼 우리 서로 확인해 볼까"라고 말하며 강하게 맞서 악연으로 이어진 두 여자의 물고 물리는 복수전이 기대된다.
한편 장경완은 이나연의 키워준 엄마인 말숙(윤복인 분)을 만나, 자신이 나연의 친아버지였다는 사실을 털어놓고 이에 말숙은 크게 놀란다.
‘천상의 약속’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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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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