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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천상의 약속 89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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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약속’ 박하나가 궁지에 몰리자 송종호에게 이유리의 진짜 정체는 물론 자신이 이종원의 딸이 아니라는 사실까지 폭로하며 도움을 요청했다.
7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 KBS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 89회에서 장세진(박하나 분)은 이나연(이유리 분)이 장경완(이종원 분)의 친딸이라는 사실에 전전긍긍하다가 결국 박휘경(송종호 분)을 찾아갔다.
장세진은 박휘경에게 백도희가 실은 ‘이나연’이며 자신의 장경완의 친딸이 아니라는 사실을 털어놓으며 “백도희를 막을 사람은 삼촌 밖에 없다. 무조건 삼촌이 막아달라”고 말했다.
이에 충격을 받은 박휘경은 장세진에게 “지금 그게 무슨 말이야? 누가 딸이 아니라는 거야?”라며 되물었고 결국 장세진과 이나연이 이복자매 사이가 아님을 알게 됐다.
백도희의 정체를 의심하던 박유경(김혜리 분)은 백도희의 화장대 서랍을 뒤지다 핸드폰 데이터칩을 발견했다. 칩을 몰래 훔쳐본 박유경은 그 안에서 이나연의 친모인 이윤애(이연수 분)의 사진과 딸 새롬의 영정사진을 발견했다. 이에 놀란 박유경은 “설마했는데 진짜 이나연이었어”라며 백도희가 이나연임을 확신하게 됐다.
박하나의 친부로 윤다훈이 등장, 앞으로 극의 전개에 어떤 역할을 할지 관심을 모은다.
이날 방송된 ‘천상의 약속’에서 윤다훈은 미국을 기반으로 한 한인 사업가 이기만 회장으로 출연했다.
박유경은 이기만의 등장에 놀라는 표정을 지었고 안성주(김보미 분)가 백도희의 부탁으로 수소문한 사람도 이기만었다. 백도희는 안성주로부터 “미국에서 활동하는 사업가이며 자본 규모가 상상 이상이다”이라고 이기만에 대해 소개받았다. 앞으로 백도희가 ‘이기만 카드’를 어떻게 활용할지 기대된다.
한편 백도희는 장세진의 경고가 마음에 걸렸던지 안성주에게 “아무래도 아빠에게 솔직하게 말해야 할 것 같아요. 제가 도희가 아니라고”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에 안성주는 “아빠, 많이 놀라실텐데. 영원히 묻고 갔으면 하는데”라고 말하며 백도희를 만류했고 결국 백도희는 안성주가 마음의 준비를 할 때까지 기다리기로 했다.
드라마 ‘천상의약속’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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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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