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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엑소가 9일 '엠카운트다운'에서 정규 3집 첫 방송 무대를 펼친다./사진=엠카운트다운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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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가 돌아온다.
9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의 출연진이 공개돼 관심이 뜨겁다.
오늘 오후 6시 방송되는 ‘엠카운트다운’ 477회에서는 엑소(EXO), 더블에스301(SS301), 러블리즈, 루나, 백아연, 신지훈, CLC,유키스, EXID, 트와이스(TWICE), 피에스타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특히 가장 큰 관심을 끌고 있는 그룹은 ‘엑소’이다. 9일 0시 발표한 엑소의 신곡 ‘몬스터’가 국내 주요 음악 사이트 8곳의 실시간 음원 차트 1위를 싹쓸이 한 가운데 그들의 정규3집 첫 방송 무대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늘 ‘엠카운트다운’에서 엑소는 ‘몬스터’와 ‘럭키원’의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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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엑소가 9일 '엠카운트다운'에서 정규 3집 첫 방송 무대를 펼친다./사진=엠카운트다운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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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의 공식 트위터에는 “#엠카 에서 #럭키원 #몬스터 그리고 미니팬미팅까지 #EXO 가 스탠바이 하고 있다는 거~ 6시 시작 땡 하자마자 #엑소 얼굴이 나오는거~~모두에게 공평한 안방 1열에서 다같이 만나요!”라는 글이 올라와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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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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