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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정다빈, 이영진. 사진출처=해피투게더 홈페이지 |
이제는 예능여신이 되고 싶다. 배우부터 모델, 그리고 개그우먼이 뭉쳤다. 9일 밤 KBS2 11시 방송되는 해피투게더의 주제는 ‘여신 선수권’이다.
아이스크림 소녀는 옛말, 당당한 숙녀로 큰 아역배우 정다빈, 시크한 표정부터가 타고난 모델, 숨은 입담을 보여주고 싶은 모델 이영진, 알고보면 미신 신봉자, 엉뚱발랄 전소민, KBS 개그계를 접수하고 싶은 먹방여신 홍윤화, 알고보니 출연한 광고만 50편, 그리고 가수가 될 뻔한 사연을 품은 고원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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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전소민, 고원희, 홍윤화. 사진출처=해피투게더 홈페이지 |
함께하면 더욱 행복한 목요일 밤을 지향하는 해피투게더를 방문한 여신5인방. 입담은 기본, 손가락, 발가락을 모두 동원해 개인기까지 펼친다. 이제는 당당한 예능여신을 꿈꾸는 그녀들. 과연 다섯 여자들의 폭소만발 사연은 무엇일까. 그리고 당당히 시청자들에게 예능여신으로 낙점 받을 수 있을까? 오늘밤 본방사수 하자.
해피투게더는 국민MC 유재석과 박명수, 전현무가 진행하고 조세호와 엄현경 출연해 목요일 밤 웃음을 책임지고 있다. 밤 11시 방송된다. /이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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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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