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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2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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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2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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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2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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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2회 예고 |
‘천상의 약속’ 이종원이 마침내 이유리가 자신의 친딸임을 알게 된다.
10일 방송될 KBS2 ‘천상의 약속’ 92회에서 장경완(이종원 분)회장이 강태준(서준영 분)을 통해 이나연(이유리 분)의 정체를 알게 되는 과정이 그려진다.
장경완은 그동안의 백도희의 행적을 돌아보다 백도희가 자신의 딸 이나연임을 확신하게 되고 “좀 이상한 기분이 들어서 그래?”라며 사위인 강태준(서준영 분)엑 묻는다.
이에 장경완이 강태준을 통해 진실과 마주하게 되면서 향후 극의 전개에 어떻게 역할을 할지 기대된다.
장세진(박하나 분)은 백도희를 통해 자신의 생부인 이기만(윤다훈 분) 회장을 만나게 되고, 두 사람이 맞닥뜨린 뒤 장세진은 “아빠도 태준이도 왜 다 나연이 껀데, 왜 내 껀 온전한게 없는건데?”라고 토로하며 처참하게 무너진다.
한편 장세진의 생부 이기만은 장세진을 만난 뒤 박도경(김혜리 분)에게 “당신 목적이 뭐야, 자식 앞세워서 나한테 얻고 싶은게 뭐야?”라고 소리치며 박도경을 당황하게 한다.
이에 박도경은 백도희에게 “이젠 내 뒷조사도 하고 다니니?”라며 분통을 터트리지만 백도희는 “세진이도 이젠 알아야하지 않나요?”라며 당당하게 맞선다.
드라마 '천상의 약속' 92회는 10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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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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