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의 약속]93회 마지막 출생 비밀, 윤다훈이 밝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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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약속]93회 마지막 출생 비밀, 윤다훈이 밝힐까?

  • 승인 2016-06-12 10:47
  • 김의화 기자김의화 기자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3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3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3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3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3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3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3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3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3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3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3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3회 예고


‘천상의 약속’ 출생의 비밀 중 ‘박하나가 이종원의 딸이 아니다’는 사실만 완전히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30여년만에 나타난 생부 윤다훈이 어떤 역할을 할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13일 오후 방송될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 93회 예고영상에서 장세진(박하나 분)까지 자신의 아버지인 장경완이 백도희가 이나연임을 알게 됐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런 가운데 장경완은 “오늘부터 백도희, 내 딸로 들일 생각”이라고 공표한다.

하지만 백도희(이나연/이유리 분)은 자신을 딸로 받아드리겠다는 장경완(이종원 분)을 매몰차게 밀어내고 강태준(서준영 분)에게 “왜 그 사실을 알렸느냐”며 불같이 화를 낸다.

한편 장세진의 생부 이기만 회장(윤다훈 분)이 장경완의 사무실로 찾아온다. 장세진과 박유경(김혜리 분)은 장경완과 함께 있는 이기만 회장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한다.

이기만 회장은 박유경에게 “장회장은 아직 모르지, 자기 친자식이 아니라는거”라고 말하고, 이에 박유경은 “당신 죽여버릴지도 모르니, 그 입 꼭 다물고 살아”라고 소리친다.

장경완마저 뺏길 위기에 처한 장세진은 백도희에게 “너 절대 용서안해, 너에게 아무것도 안뺏겨”라며 극에 달한 분노를 표출한다.

드라마 '천상의 약속'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오후 7시50분에 방송된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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