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해영] 13회-에릭 “네가 다시 왔으면 좋겠어” 두근 고백…서현진의 마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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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해영] 13회-에릭 “네가 다시 왔으면 좋겠어” 두근 고백…서현진의 마음은?

  • 승인 2016-06-13 18:00
  • 연선우 기자연선우 기자
▲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13회 예고편.
▲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13회 예고편.
▲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13회 예고편.
▲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13회 예고편.
▲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13회 예고편.
▲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13회 예고편.


“어떤일이 있어도 다시는 널 안놓을게~”

오늘밤(13일)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도경(에릭)은 오해영(서현진)에 대한 마음을 확인한 후 곧장 그녀의 집으로 찾아간다. 그러나 오해영(서현진)의 마음은 굳게 닫혀 있다.

한편 자신의 사업이 망하게 된 이유를 알게 된 한태진(이재윤)은 도경(에릭)을 만나 “제자리로 돌아가자”고 말한다. 이어 오해영(서현진)을 만나 “오해해서 미안해”라며 다시 만나자고 하지만 해영(오해영)은 그에게 “그만 만나자”고 한다.

태진(이재윤)과의 관계를 정리한 해영(서현진)은 도경(에릭)을 잊은 듯 씩씩하게 살아가려고 노력하지만 그의 흔적들이 자꾸 눈에 들어온다. 신발장에서 도경(에릭)의 신발을 본 해영(서현진)은 “느닷없이 튀어나오는 당신에 대한 기억 때문에…”라며 괴로워한다. 도경(에릭) 역시 “니가 다시 왔으면 좋겠어”라며 해영(서현진)을 향한 마음을 접지 못하는데….

한편, 진상(김지석)에게도 가족들에게도 차마 임신에 대해서 말하지 못하는 수경(예지원)은 결국 답답한 속을 누군가에게 털어 놓는다.

도경(에릭)의 고백에 오해영(서현진)은 어떤 선택할 하게 될것인지,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은 오늘밤 11시에 방송된다. /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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