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의 약속]94회, 김혜리 송종호에 "이유리 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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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약속]94회, 김혜리 송종호에 "이유리 버려"

  • 승인 2016-06-14 09:24
  • 김의화 기자김의화 기자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4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4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4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4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4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4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4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4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4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4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4회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4회 예고


‘천상의 약속’ 박하나가 스스로 계단에서 굴러떨어지며 이유리를 곤경에 처하게 됐다.

14일 오후 방송될 KBS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 94회 예고방송에 따르면 장세진(박하나 분)이 집에서 이나연(이유리 분)과 말다툼 끝에 스스로 계단에서 굴러떨어지며 자해한다.

장세진이 병원으로 실려온 가운데 장경완(이종원 분)과 박유경(김혜리 분)을 포함한 가족들이 병원으로 달려온다. 박휘경(송종호 분)이 박유경(김혜리 분)에게 “어떻게 된 거에요? 세진이 많이 다친 거에요?”라고 묻자 박유경은 “나연이 버려. 깨끗이 도려내”라고 소리치며 분노를 폭발한다.

의식이 돌아온 장세진에게 이나연은 “날 짓밟기 위해 널 희생한 거야?”라고 물어본다. 세진은 이나연을 노려보며 “난 널 짓밟기 위해 그런 것이 아니라 내 것을 뺏기지 않게 하기 위해 그런 것이야”라고 대답한다.

장세진의 사고를 계기로 결국 이나연은 박휘경 곁을 떠나고 강태준(서준영 분)은 장세진 곁으로 돌아온다.

하지만 이나연과 장세진의 다툼을 직접 목격한 윤영숙은 장세진이 고의로 사고를 냈다고 말하는데….

한편 자신의 딸 백도희가 이미 숨졌음을 알게 된 백동진(박찬환 분)은 도희의 납골당을 찾아가 눈물을 흘린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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