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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이 하루만에 시청률이 반등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4일 방송된 ‘또 오해영’(극본 박해영ㆍ연출 송현욱) 14회의 시청률은 8.8%(케이블플랫폼 기준)로 지난회 8.5%에서 0.3%포인트 상승했다.
역대 케이블드라마 시청률 3위인 ‘응답하라 1994(10.4%)’와 1.6%포인트 남겨두고 있다. ‘응사’ 14회는 8.7%로 ‘또 오해영’의 14회가 0.1%포인트 높은 수치다. '또오해영'이 종영까지 4회가 남은 상황에서 다시한번 기록을 낼지 주목된다.
한편 '또 오해영' 14회에서는 다시 만난 박도경(에릭)과 오해영(서현진)의 달달한 로맨스가 그려졌다. “오빠” “해영아~”로 호칭 정리까지 한 둘은 서로의 눈만 마주쳐도 웃음꽃이 피고 포옹하고 키스하고 행복을 만끽했다.
다음주 12회 시청률인 9.3% 기록을 넘어 10%를 달성할 수 있을지 모두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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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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