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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5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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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5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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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5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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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5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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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천상의 약속 95회 예고 |
‘천상의 약속’이 다음주 102회로 종영을 앞둔 가운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고 있다.
14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 94회에서는 박하나가 계단에서 스스로 굴러 떨어지는 자작극 끝에 하반신 마비가 오면서 이유리가 곤경에 처했다.
이로 인해 자책감에 빠진 이유리는 박하나 일가에 대한 복수를 접고 송종호와는 끝내 이별을 택한다.
그러나 방송 말미, 하반신 마비가 박하나의 거짓말이었음이 드러나면서 이유리의 복수극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 전망이다.
15일 방송될 ‘천상의 약속’ 95회 예고방송에 따르면 장세진(박하나 분)의 자작극을 알게 된 이나연(이유리 분)은 결심을 굳히고 이기만 회장(윤다훈 분)을 찾아간다.
치매증상을 보이는 윤영숙(김도연 분)은 이나연의 필통에서 나연의 생모의 시계와 휴대전화 유심칩을 꺼내 가지고 있다. 그 바람에 유심칩에 담겨있던 동영상을 보게 된 박휘경(송종호 분)은 주주총회를 앞두고 누나인 박유경과의 본격적인 경쟁을 결심하게 된다.
한편 박유경과 이기만 회장이 만나는 모습을 장경완(이종원 분)이 목격하게 된다. 장경완은 우연히 박유경과 이기만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을 보고 “당신 이기만 회장 잘 알아?”라고 묻는다.
드라마 ‘천상의 약속’은 총 102부작이다. 매주 월~금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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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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