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광유니텍] “나를 인정해주는 진정한 공동체”

[성광유니텍] “나를 인정해주는 진정한 공동체”

김홍선 윈가드사업본부 사원

  • 승인 2016-06-19 13:17
  • 신문게재 2016-06-20 11면
  • 문승현 기자문승현 기자
'청년 김홍선! 성광 안주인 되다.' 성광유니텍에 입사한지 어느덧 1년이 다 되어 갑니다. 성광유니텍은 직원들의 다양한 색깔을 인정하고 각자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곳,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고 개성을 존중해 주며 각자가 잘 할 수 있는 것을 찾아 개발해주는 살아있는 공동체입니다.

그래서 직장이기보다 가족 같다는 느낌을 더 받는 것 같습니다. '나'라는 사람을 인정해 주고 이해해주는 곳이 가족 말고 또 있을까요? 첫 사회생활임에도 빨리 적응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됐습니다.

또 분기별로 열리는 직원산행대회, 단합체육대회 등은 화합이 되고 소통하며 업무의 피로를 시원하게 풀 수 있는 활력소가 됩니다.

최근 사내 볼링 동호회에 가입했는데 생각해보니 고등학교 이후 동호회 가입은 처음입니다. 오랜만에 쳐서 실력이 나올까 했는데 같은 팀인 고현수 부장님이 기본자세도 잡아주고 스킬도 알려주셔서 팀에 민폐는 안 됐습니다. 다음번 모임이 결승전인데 벌써 결과가 기대됩니다.

열심히 일하고 소통하며 저의 꿈과 미래를 설계해볼 수 있는 성광유니텍이 저는 자랑스럽습니다.

정리=문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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