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양각색의 중한음식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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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양각색의 중한음식문화

  • 승인 2016-07-14 09:41
  • 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
한국에 오고나서 중국하고 한국음식문화의 차이점을 느꼈다.

입 맛이 안 맞아서 집에 너무 가고싶어졌다. 음식문화는 한 나라문화의 구성 부분 중의 하나이다.
 
한국사람은 매운음식을 좋아하고 중국사람은 지역마다 좋아하는 음식이 조금씩 다르다.



사천사람은 매운것을 좋아하고 상하이사람은 달콤한 음식을 좋아한다. 또 산서 사람은 신 음식을 좋아한다.
 
중국남쪽은 밥을 먹고 복쪽사람은 주로 밀가루를 좋아한다.
 
한국에도 지역마다 특산물이 있다.
 
안동찜닭,청주비빕밥등 음식은 지역특색을 가지고 있는 음식이다.
 
중국에서도 특색이 있는 음식이 많다.
 
신찌앙양고치, 호에난소고기탕, 란주라명 등이 특색음식에 속한다.
 
외국사람은 이해하기 어려운 음식도 있습니다. 예를들어 오리목, 오리발 등의 오리음식이 그렇다.
 
한국과 중국의 음식은 각각의 차이점도 있고 지역마다의 특징도 있다.
 
이런 가운데 한국 사람들은 중국음식의 향신료를 예민하게 생각한다.
 
적응되지 않은 향에 특색 음식을 먹기를 꺼려하기도 한다.
 
중국인 역시 한국의 청국장과 같은 음식은 그 냄새 때문에 먹기가 어렵다고 한다.


 
다만, 각각의 음식에는 한국과 중국인 모두 선호하는 맛이 있는 반면, 서로 적응하기가 어려운 음식도 많다.
 
갈수록 가까워지고 있는 중한 관계에서 음식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면 좋을 것 같다. / 조지정 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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