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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3회 인동장터 독립만세 운동 기념행사 중 일부. (사진=대전지방보훈청 제공) |
이날 대전 동구 인동 만세장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대전시 동구가 주최, 대전동구문화원이 주관, 대전지방보훈청이 후원했으며, 기관 관계자와 보훈단체, 기민, 학생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1919년 3월 16일 인동장터 쌀시장에서 시작된 '인동장터 만세운동'은 상인과 농민 등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대전 지역 3.1운동의 기폭제가 된 독립운동이다.
오재덕 대전지방보훈청 청장은 "인동장터 독립만세 운동 기념행사가 지역 내 청소년과 시민의 보훈문화 확산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3·1 운동의 정신을 이어받아 1926년 일어난 6·10만세운동 100주년이 되는 해인만큼 대전보훈청은 애국지사의 숭고한 정신을 잊지 않고 기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현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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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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