世宗市, 向世界亲环境能源城市飞跃

  • 국제
  • 韩国新闻

世宗市, 向世界亲环境能源城市飞跃

  • 승인 2016-08-08 17:01
  • 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
<글로벌 미디어로 발돋움한 중도일보는 중국어로 뉴스를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物联网, 亲环境能源技术接轨, 构筑世宗独有的智能都市模式

和韩国电力公社签订谅解备忘录… 智能电器农用机械, 新再生能源事业合作


为了建立”世宗型能源智能城市”, 石宗市和韩国电力公社联手合作。

世宗市把亲环境能源技术和物联网结合起来, 准备向世界性的亲环境能源城市飞跃. 为此, 于8月4号, 世宗市与韩国电力公社就城乡复合城市型能源智能城市的构筑, 签订了有关业务协定。

根据协定, 世宗市和韩国电力公社就构筑物联网为基础的智能城市; 构筑新再生能源, 电车充电站, 智能电网; 在生态城市构建,智能都市事业模式的构建上, 国内外可以提供的共同技术支援; 智能电器农用机械普及的示范事业等方面进行合作。
主要事业是根据城乡复合城市的特性,进行复合这一特性的智能电器农用机械的普及和推广。

使用装有电池的农机械,可以减少灰尘和二氧化碳的排放, 从而改善农村的环境。 另外,可以通过网络或手机等确定机械的电量。电器农机械操作方便,以它来代替耕耘机等运行车辆,对于老人和妇女来说更容易更方便 ,这也是一个开发老人妇女容易操作的机器的机会。

为此,世宗市对技术开发和装备的确保进行了支援, 也对充电基础设施的构建和电气农机械的普及给予了行动上和财政上的支援。韩国电力公社对电气农机械的电池和充电放电技术的开发,设施构建及电池的购买进行了援助。

东洋物产和大东农机械等企业对电气农机械用的高性能电动机以及电池芯片进行开发, 电池装载平台开发,电池规格进行设计,以及农机械,电池保修。

作为高科技技术园的前身,世宗地区的产业计划团和世宗创造经济改革中心等计划进行创业保育,培养人才,进行新产业的开发培养,构筑产业生态系。

宗市市长李春熙发言说:“为构筑国内最初,世界最初的亲环境智能, 亲环境都市模式,为了人民的利益, 我将为地区产业的发展全力以赴 ”。

韩国电力公社社长赵环益发言说:“世宗是城乡复合都市型的新行政首都,是构建智能城市的最佳地”,“韩国电力公社将会把保有的能源新产业技术和秘诀与世宗市的行政服务融合起来, 进行合理的能源使用,促进电器农机械产业的成功”。/曾妩英 媒体学院名誉记者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통해 작성됐습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중수청 모집 전부터 술렁이는 수사 현장… "베테랑 빠지면 민생수사 어쩌나"
  2. '반도체 홀대' 충청, 李 정부 장관 인사서도 푸대접
  3. 조상호 세종시장 7월 1일 취임… 비서·참모 라인 윤곽
  4. 충청권 거점대 글로컬 통합모델 나란히 D등급… 구성원 설득 과제로
  5. 민선 9기 대전시 첫 인사 단행
  1. 오석진 대전교육감 취임… "학교 중심 교육행정 실현"
  2. 'T1 vs 한화' MSI2026 결승전 대전에서 성사될까! 페이커 우승컵 가능성은?
  3. 민선 9기 대전 5개 구청장 취임…첫날 민생 지원·현장 중심 행보 눈길
  4. 대전 시내버스 사고 수 속여 성과금 더 받은 관계자들, 벌금형
  5. 대전시장 취임식장 단상에 난입한 로봇개! 너 누구니?

헤드라인 뉴스


박수현 "충청권이 AI 반도체 중심"…392조원 규모 투자 환영

박수현 "충청권이 AI 반도체 중심"…392조원 규모 투자 환영

박수현 충남지사가 2일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공개된 충청권 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바이오 분야 약 392조 원 투자 계획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다만,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를 두고 일각에서 불거진 충청권 소외론에 대해선 "투자 금액의 상대적 비교는 중요하지 않다"며 단호히 선을 그었다. 도에 따르면 삼성그룹과 SK하이닉스, 셀트리온 등은 이날 충청권 내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바이오 등 미래 첨단 산업 핵심 분야에 392조 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이중 도내 투자금은 202조 원이다...

대전 선도지구 발표 임박…몇 개 구역 선정될까?
대전 선도지구 발표 임박…몇 개 구역 선정될까?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발표가 임박하면서 최대 몇 개 구역이 선정될지 관심이 쏠린다. 둔산지구의 경우 최대 3개 구역까지 선정 가능하며, 송촌지구는 1개 구역만 신청해 사실상 선정이 확정된 상황이다. 현재 대전시는 국토교통부와 사전 협의를 마친 상태로, 2~3주 내 선도지구 선정 결과를 발표할 것으로 전망된다. 2일 시에 따르면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공모에 둔산지구 9곳, 송촌(중리·법동)지구 1곳 등 총 10개 구역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신청구역은 특별정비예정구역 27곳 중 1구역(상록수·상아·초원·강변) 3899..

[MSI 2026] 대전 뜨겁게 달군 T1… 이제 우승 향해 달린다! 브래킷 스테이지 대진 확정
[MSI 2026] 대전 뜨겁게 달군 T1… 이제 우승 향해 달린다! 브래킷 스테이지 대진 확정

대전에서 열리고 있는 이스포츠 게임축제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2026)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 대표로 출전한 T1이 승승장구하며 본선 라운드 브래킷 스테이지에 진출했다. '페이커' 이상혁의 소속팀인 T1은 1일 진행된 MSI 플레이-인 스테이지 최종전에서 강팀 '리퀴드(TL.북미)'를 세트 스코어 3대 0으로 완파하며 단 1팀에 주어지는 브래킷 스테이지 진출권을 따냈다. 이로써 T1은 세계 최정상급 8개 팀과 함께 우승을 향한 본격적인 레이스를 시작하게 됐다. T1의 본선 과정은 그야말로 '압도적'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이재명 대통령,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참석 이재명 대통령,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참석

  • ‘개문냉방 안돼요’ ‘개문냉방 안돼요’

  • ‘함께하는 가치, 소비자의 힘’ ‘함께하는 가치, 소비자의 힘’

  • 본격적인 장마철의 시작 본격적인 장마철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