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이번엔 '노브라' 논란… "본인의 자유" vs "도가 지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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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이번엔 '노브라' 논란… "본인의 자유" vs "도가 지나치다"

  • 승인 2016-08-09 11:30
  • 서혜영 기자서혜영 기자
▲ 설리 '노브라' 논란/사진은 인스타그램 캡처
▲ 설리 '노브라' 논란/사진은 인스타그램 캡처

설리가 또다시 구설수에 올랐다. 이번엔 ‘노브라’ 논란이다.

논란은 설리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2장의 사진에서 시작됐다.

사진 속 설리는 시골길에서 트레이닝복을 입은 채 편안한 듯 웃고 있다. 하지만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설리가 속옷을 입고있지 않다고 지적해 논란에 불을 당겼다.

▲ 설리 '노브라' 논란/사진은 인스타그램 캡처
▲ 설리 '노브라' 논란/사진은 인스타그램 캡처

설리의 ‘노브라’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설리는 이전에도 몇차례 노브라로 추정되는 사진을 올리며 화제가 됐었다.

누리꾼들은 “속옷도 허락받고 벗어야 하나”, “사실 브래지어가 건강에는 안좋다”, “다 벗은것도 아니고 욕 먹을 일?”, “욕 먹을게 알면서 왜 이러지”, “사진 올리기 전에 5초만 생각하지” 등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

논란이 되자 설리는 해당 게시물을 삭제한 상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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