锦山人参走向世界…与中国世界人参城市联盟签署协议

  • 국제
  • 韩国新闻

锦山人参走向世界…与中国世界人参城市联盟签署协议

  • 승인 2016-08-12 16:24
  • 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
<글로벌 미디어로 발돋움한 중도일보는 중국어로 뉴스를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 锦山世界人参EXPER组织委员会8月9日在锦山国际人参草药研究所,为了高丽人参的世界化和世界人参产业的活跃性,中国吉林省抚松县加入及签署了世界人参城市联盟协议/锦山世界人参EXPER组织委员会提供
▲ 锦山世界人参EXPER组织委员会8月9日在锦山国际人参草药研究所,为了高丽人参的世界化和世界人参产业的活跃性,中国吉林省抚松县加入及签署了世界人参城市联盟协议/锦山世界人参EXPER组织委员会提供


萨德报复局势中也在长白山附近与中国抚松县合作

锦山人参与周边国合作,正在准备走向世界舞台

萨德报复局势中,锦山世界人参EXRER组织委员会也与中国城市签署了协议.

组织委员会8月9日在锦山国际人参草药研究所,为了高丽人参的世界化和世界人参产业的活跃性,中国吉林省抚松县加入及签署了世界人参城市联盟协议

据组织委员会表示,为了人参产品的消费扩大和开阔新的市场,与人参关联城市之间的合作是重要的课题。

因为这样可以互相分享栽培技术及新产品开发等,发展与人参关联文化,从而促进经济增长及各种共生发展。.
因此组织委员会正促进设立世界人参城市联盟。

本次决定加入签署协议的中国抚松县是长白山附近的地区,该地区不仅是松花江的发源地还是中国人参生产的据点-万象长白山人参市场,还保留着人参博物馆等。.
双方通过协议,为使世界人参城市联盟的发展和明年锦山世界人参EXPER的成功举办,决定相互合作。

本次是人参城市之间最早的协议。

促进委员会由6月1日农林畜产食品部长和全国16个人参主产地团体一起参与,人参宗主国为恢复名望及人参产业的发展,决定组织高丽人参市郡协议会。/李佳欣 媒体学院名誉记者

另一方便人参EXPER上个月25日被承认是国际性活动,9月8日开始至10月9日32天时间在锦山郡人参EXPER广场一带举行

组织委员会预测将有内外国人300万余人观光。

组织委员会事务官裴盛石表示,锦山人参正像世界展开,为世界人参EXPER的成功举行,拜托市民们做出响应./曾妩英 媒体学院名誉记者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통해 작성됐습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원성수 전 총장, 세종교육감 6인 구도서 빠지나
  2. "실종문자가 계속 와요"… 실종신고 증가에 생활치안 문제 없나
  3. 쏟아지는 교권회복 공약… 후보별 해법은
  4. 어린이날 대전 홈경기 가봤더니… 대전하나시티즌 vs 인천 유나이티드 직관 브이로그!
  5. 대전 서구 도마변동 4구역 관리처분인가 접수 위한 총회 연다
  1. 일반인도 AI 전문 인재로…정부 인공지능 인재 육성책 지역에도 확산
  2. 건보공단 대전·세종·충청본부, 치매가족 힐링 프로그램 운영
  3. '7천피도 넘겼다' 새 역사 쓴 코스피… 코스닥, 지역 상장사는 소외
  4. 대전 7개 대학 총학생회 연합 '허브' 16일 대전시장 후보자들에 정책제안
  5. 시민 눈높이 설치 불법 현수막 ‘위험천만’

헤드라인 뉴스


지역균형발전 담은 헌법 개정안, `반대` 내건 국힘 불참으로 무산

지역균형발전 담은 헌법 개정안, '반대' 내건 국힘 불참으로 무산

지역균형발전 등을 담은 제10차 헌법 개정안이 7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됐지만, 의결 정족수를 채우지 못해 처리가 무산됐다. 반대 당론을 내건 국민의힘이 본회의 불참 후 자체 의원총회를 진행하고, 발의에 참여한 개혁신당 역시 '표결 강행'을 이유로 참석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이날 오후 2시 25분 전후 제10차 헌법 개정안을 상정했다. 개정안은 더불어민주당 160명 전원과 조국혁신당 12명, 진보당 4명, 개혁신당 3명, 기본소득당 1명, 사회민주당 1명, 무소속 6명 등 187명의 의원이 발의한 것으로, 주요 내용..

“아이가 먼저 구명조끼부터 챙겨요”…대전교육청 생존수영 교육 `눈길`
“아이가 먼저 구명조끼부터 챙겨요”…대전교육청 생존수영 교육 '눈길'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한 체육교육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대전교육청은 학생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실천형 안전교육을 진행해왔다. 특히 학생들은 생존수영 교육을 통해 물에 적응하고 생존 뜨기와 구조 요청 방법, 구명조끼 활용 등 실제 위험 상황에 필요한 대응력을 체험 중심으로 배우며 스스로 지키는 힘을 키우고 있다. 체육 전공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사교육 부담을 줄이기 위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도 최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학교 유휴교실을 체육활동 공간으로 조성하는 '드림핏(Dream Fit)..

하반기 심의로 미뤄진 `행정수도특별법`… 통과 전략이 관건
하반기 심의로 미뤄진 '행정수도특별법'… 통과 전략이 관건

세종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행정수도특별법'이 올해 하반기 정기 국회 문턱을 넘어 현실화할 수 있을지 실행 전략이 중요해지고 있다. 7일 상임위 재심의에 앞서 열린 전문가 공청회에선 특별법 제정을 통한 정면돌파로 의견이 모였으나 법안 명칭부터 헌법재판소의 위헌 요소 분리, 국민투표 필요성 등 다양한 방법론도 제시됐다. 지난해부터 차례로 발의된 행정수도특별법 5건은 이날 국회 공청회를 거친 데 이어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 상정을 다시 앞두게 됐다. 앞서 특별법은 지난 3월 말부터 두 차례 소위에 상정됐지만 후순위로 안건이 배정..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 ‘공정선거 함께해요’ ‘공정선거 함께해요’

  • 시민 눈높이 설치 불법 현수막 ‘위험천만’ 시민 눈높이 설치 불법 현수막 ‘위험천만’

  •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