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82회- 돈코츠VS시오VS쇼유VS비빔라멘…하석진이 꼽은 일본라면 맛집 어디?

  • 핫클릭
  • 방송/연예

[수요미식회] 82회- 돈코츠VS시오VS쇼유VS비빔라멘…하석진이 꼽은 일본라면 맛집 어디?

  • 승인 2016-09-07 21:00
  • 연선우 기자연선우 기자
▲사진= tvN ‘수요미식회’ 82회 예고편/수요미식회 페이스북
▲사진= tvN ‘수요미식회’ 82회 예고편/수요미식회 페이스북

오늘(7일)밤 방송될 tvN ‘수요미식회’ 82회 에서는 진한 육수와 부드러운 면발. 짭짤한 차슈가 매력적인 ‘일본 라면’이 소개될 예정이다.

오늘의 게스트로 일본 라면 편에 특별히 출연을 자처한 자칭 '일본라면계의 황교익' 하석진과 청순가련의 대명사지만 반전 아재입맛의 소유자 박하선, 여기에 스타셰프 최현석이 출연한다. 특히 하석진과 박하선은 혼술남녀의 주인공으로 혼술의 단짝인 ‘라면’에 대해 남다른 맛 평가를 내릴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 라면과 일본 라면은 도대체 뭐가 다를까. 방송은 면부터 육수, 고명까지 다른 라멘과 라면의 차이점부터 쇼유, 미소, 시오 돈코츠 라면 등 종류도 맛도 다양한 일본 라면의 매력을 파헤친다.

한편, 수요미식회의 하이라이트, 문닫기전에 가야할 일본라멘 맛집으로 쿰쿰한 향에 흠칫하지만 돌아서면 다시 생각나는 마성의 매력인 진한 돼지육수의 돈코츠 라면부터 담백한 닭 육수에 소금, 간장으로 맛을 낸 깔끔한 라면, ‘모름지기 라면은 국물맛’ 이라고 외치던 하석진까지 매료시킨 일본식 비빔라면까지 소개될 예정이다.

수요미식회는 오늘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연선우 기자


**수요미식회 82회 일본 라면 맛집은…
-라멘베라보 (서울 마포구 망원동)
-하카타분코:돈코츠라멘 (홍대)
-멘야하나비:비빔라멘(마제소바) (서울 송파구)



*수요미식회 맛집 [카드뉴스]로 만나보세요!!

수요미식회 훠궈 맛집 거기 어디? (삼국지/마라샹궈/소고산제일루)

수요미식회 입안이 설레는 '디저트' 맛집 어디? (마얘/리틀앤머치/디저트리)

수요미식회 소고기 특수부위 맛집 어디? (옴팡집/뜨락/우시야)

수요미식회 피자 맛집 어디? (피자아이코닉/톰볼라/지노스뉴욕)

수요미식회 아이스크림 맛집 거기 어디?(카카오봄/몰리스팝스/펠앤콜)

수요미식회 ‘메밀국수’ 맛집 거기 어디? (미진/미나미/호무랑)

수요미식회 ‘짬뽕’맛집 거기 어디? (신성루/아서원/청담)

수요미식회 ‘여름국수’ 맛집 거기 어디? (사발/만나손칼국수/옛집국수)

수요미식회 제주 라이징 맛집, 거기 어디?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충북' 통합 뜬금포...특별법 제정 해프닝 그쳐
  2. 충청권 대학 29곳 '교육국제화역량 인증' 획득… 우수대학 5곳 포함
  3. 방승찬 ETRI 원장 연임 불발… 노조 연임 반대 목소리 영향 미쳤나
  4. [독자칼럼]암환자 운동, 왜 파크골프인가?
  5. 대전시 설 연휴 맞아 특별교통대책 추진
  1. 국고 39억원 횡령혐의 서산지청 공무원 구속기소
  2. 대전·충북 재활의료기관 병상수 축소 철회…3기 의료기관 이달중 발표
  3. 또 훔쳤다… 대전 촉법소년 일당 이번엔 편의점서 절도
  4.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5. 소년범죄 대전충남서 연간 5500여건…"촉법소년 신병확보 보완부터"

헤드라인 뉴스


‘통합법’ 법안소위 통과… 여 단독처리 야 강력반발

‘통합법’ 법안소위 통과… 여 단독처리 야 강력반발

대전·충남 행정통합법이 1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소위에서 더불어민주당 단독으로 의결됐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여당의 졸속처리를 규탄하면서 논의 자체를 보이콧 했고 지역에서도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가 강력 반발하며 국회 심사 중단을 촉구했다. 정치권에선 입법화를 위한 7부 능선이라 불리는 법안소위 돌파로 대전·충남 통합법 국회 통과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지역에서 행정통합 찬반 양론이 갈리는 가운데 여야 합의 없는 법안 처리가 6·3 지방선거 앞 금강벨트 민심에 어떤 파장을 불러올 지 귀..

설 밥상 달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충청 민심 어디로
설 밥상 달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충청 민심 어디로

560만 충청인의 설 밥상 최대 화두로 정국을 강타하고 있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오를 것으로 관측된다. 민족 최대 명절이자 6·3 지방선거 금강벨트 민심을 가늠할 설 연휴 동안 통합특별법 국회 처리, 주민투표 실시 여부 등이 충청인의 밥상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아울러 집권 2년 차를 맞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평가와 통합시장 여야 후보 면면도 안줏거리로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12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대전충남을 비롯해 광주전남·대구경북 등 전국적으로 통합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 역시 통합을 둘러싼 설왕설래가 뜨겁다...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과 함께 대전 투어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과 함께 대전 투어

취업 전선에 뛰어들어 앞만 보고 달리느라 소홀했던 시간들. 이번 설날, 나는 서울에 사는 초등학생 조카 셋을 위해 대전 투어 가이드를 자처했다. 대전에 산다고 하면 조카들은 으레 "성심당 말고 또 뭐 있어?"라며 묻곤 했다. 하지만 삼촌이 태어나고 자란 대전은 결코 '노잼'이 아니다. 아이들의 편견을 깨고 삼촌의 존재감도 확실히 각인시킬 2박 3일간의 '꿀잼 대전' 투어를 계획해 본다. <편집자 주> ▲1일 차(2월 16일): 과학의 도시에서 미래를 만나다 첫날은 대전의 정체성인 '과학'으로 조카들의 기를 죽여(?) 놓을 계획이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 누가 누가 잘하나? 누가 누가 잘하나?

  •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떡 나눠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떡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