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주간 별자리 운세 (2016년 9월 9일~9월15일)

  • 운세
  • 주간 별자리

[카드뉴스]★주간 별자리 운세 (2016년 9월 9일~9월15일)

  • 승인 2016-09-08 10:04















★물병자리[1.20~2.18]

9일(금) 사소한 트러블이라도 화해하고 넘어가라.
10일(토)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는 것이 좋다.
11일(일) 직장에서 주목을 받겠다.
12일(월)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겠다.
13일(화) 연애는 적당히 조율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14일(수) 가만히 있는 것이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15일(목) 연애의 후회, 콩깍지가 벗겨지는 때이다.


★물고기자리[2.19~3.20]

9일(금) 과도한 경쟁은 오히려 손해이다.
10일(토) 지지부진한 연애로 고민했다면 이번에 정리하라.
11일(일) 빠르게 행동을 취해야 이익이 있다.
12일(월) 산만함이 반복되는 때이다.
13일(화) 점점 금전운이 좋아지고 있다.
14일(수) 싱글은 맘이 잘 통하는 이성 만날 기회이다.
15일(목) 나만 만족하고 있지 않은지 살펴보라.


★양자리[3.21~4.19]

9일(금) 연인 간 의심과 불평이 늘어날 때이다.
10일(토) 기대했던 일에 대해 실망할 수 있다.
11일(일) 주변사람들로 인한 지출이 늘어나게 된다.
12일(월) 직장 내 동료들과도 협력이 잘 이루어진다.
13일(화) 빌려준 돈을 받지 못하거나, 금전 약속이 깨지겠다.
14일(수) 금전적인 문제로 불화가 예상된다.
15일(목) 암울한 재정상태, 빚 독촉에 시달릴 수 있겠다.


★황소자리[4.20~5.20]

9일(금) 거래처와의 계약에 주의하라.
10일(토) 우유부단 금물, 결정을 빠르게 하라.
11일(일) 부서이동, 이직을 준비 할 수 있겠다.
12일(월) 능력 이상의 업무로 일을 포기할 수 있다.
13일(화) 직장에서 예기치 않은 방해로 문제가 있겠다.
14일(수) 연인에 실망할 수 있으니 말을 조심해야한다.
15일(목) 한걸음 가기가 정말 모질다.


★쌍둥이자리[5.21~6.21]

9일(금) 능력 이상의 업무로 일을 포기할 수 있다.
10일(토) 빚 독촉에 시달릴 수 있겠다.
11일(일) 일의 성과가 자신이 기대했던 것에 못 미친다.
12일(월) 가만히 있는 것이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13일(화) 마음에 들지 않는 일들이 자신을 괴롭힌다.
14일(수) 금전에 대한 나쁜 소식, 불안한 투자 제안이 있겠다.
15일(목) 금전적인 변화가 크게 일어나는 운세이니 주의하라.


★게자리[6.22~7.22]

9일(금) 거래처, 동료관계 문제까지 난처한 상황이 생기겠다.
10일(토) 돈을 분실하거나 허황된 투자에 손대지 마라.
11일(일) 돈을 벌수 있는 기회와 타이밍을 잡게 된다.
12일(월) 불리한 상황에 지레 포기하게 된다.
13일(화) 노력만큼 얻어지는 이익발생.
14일(수) 당신의 판단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15일(목) 큰 돈이 묶이게 되니 서둘지 말고 기다려라.


★사자자리[7.23~8.22]

9일(금) 돈 때문에 인심 잃을 일이 생긴다.
10일(토) 귀인의 도움이 있는 날.
11일(일) 취업 준비생은 취업이 가능하니 빨리 시도해야 한다.
12일(월) 자금의 이익보다 지출이 클 수 있겠다.
13일(화) 다툼과 시비, 방해, 구설수 조심. 문제 발생이 되기 쉽다.
14일(수)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시기이다.
15일(목) 점점 금전운이 좋아지고 있다.


★처녀자리[8.23~9.23]

9일(금) 노력만큼 얻어지는 이익이 발생한다.
10일(토) 직장, 사업 점검해 볼 때이다.
11일(일) 스스로 만든 생각의 덫에 갇히지 말라.
12일(월) 자금 등 금전적인부분이 휴식기를 맞이한다.
13일(화) 직장에서 오해가 생기고 인간관계가 불편해진다.
14일(수) 좋은 만남을 시작할 것이다.
15일(목) 목돈 될 만한 신규 투자처가 생기겠다.


★천칭자리[9.24~10.22]

9일(금) 돈을 구하거나 모으는 일에도 이롭겠다.
10일(토) 함부로 움직이지 않는 것이 유리하다.
11일(일) 고집부리다 기회를 놓칠 수 있다.
12일(월) 안정적인 금전 운이기 보다는 변화가 많은 때이다.
13일(화) 도움받기보다 스스로 해나감이 속편하다.
14일(수) 순조로울줄 알았던 업무가 난항을 겪는다.
15일(목) 부서이동, 이직을 준비 할 수 있겠다.


★전갈자리[10.23~11.22]

9일(금) 타인을 험담하는 일에 끼어들지 마라.
10일(토) 새론 투자 건에 이익이 발생한다.
11일(일) 최고의 연애운, 템포조절에 신경써야한다.
12일(월) 빚 독촉에 시달릴 수 있겠다.
13일(화)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하는 것이 좋다.
14일(수) 직장에서 오해가 생기고 관계가 불편해진다.
15일(목) 멀어진 연인관계가 회복된다.


★사수자리[11.23~12.24]

9일(금) 허영심으로 인한 지출이 늘어난다.
10일(토) 맘이 잘 통하는 이성 만날 기회이다.
11일(일) 유혹은 물리쳐라. 성공할 수 없는 계획이다.
12일(월) 돈 문제로 인간관계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13일(화) 어설픈 만남이었다면 이제 연인으로 정착하라.
14일(수) 지연되던 금전이 이제 움직임이 생긴다.
15일(목) 연인과 계획을 세우거나 무언가를 함께할 수 있다.


★염소자리[12.25~1.19]

9일(금) 직장 내 스트레스가 심해지니 좌절금지
10일(토) 여유를 갖고 따뜻한 인간관계를 가지기 좋은 때.
11일(일) 절약의 시기이다. 스스로 잘 절제하게 될 것.
12일(월) 직장에서 구설수와 업무상 비리가 드러날 수 있다.
13일(화) 힘든 일은 지금부터 실마리가 풀려 나갈 수 있다.
14일(수) 사랑의 유혹에 약한 시기가 되겠다.
15일(목) 주변도움 받기보다 스스로 해나감이 속편하다.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민주당 '세종시의원 후보' 확정 연기… 집현동서 제동
  2. '행정수도특별법' 미래 불투명… 김종민 의원 역할론 중요
  3. 이준석 "세종 행정수도 압도적 완성"…하헌휘 시장 후보 지원사격
  4. 이장우 대전시장 "저의 4년과 상대후보의 4년을 비교해 달라"
  5. 신보-하나은행-HD건설기계, '동반성장 지원 업무협약' 체결
  1. 중도일보·제이피에너지, 충청권 태양광발전 공동개발 '맞손'
  2. 갤러리아 센터시티, 대규모 리뉴얼 진행...신규 브랜드 입점·체험 콘텐츠 강화
  3. 대전 동·서부 초등학생 '민주주의' 몸소 느끼는 '학생의회' 활동 시작
  4. 대한노인회 천안시지회 위례·통정한마음봉사단, 에너지 절약 캠페인 전개
  5. 대전 올해 개별공시지가 1년 새 2.20% 올라

헤드라인 뉴스


대전 유성고속터미널 인근 배달 핫플레이스... 월 7000건 이상 주문으로 `활발`

대전 유성고속터미널 인근 배달 핫플레이스... 월 7000건 이상 주문으로 '활발'

코로나 19시기를 겪으면서 음식 배달업은 생활형 소비 인프라로 생활 속에 밀접하게 닿아있다. 식당을 차리는 것보다 초기 창업비용이 적게 발생하고, 홀 서빙 등에 대한 직원 인건비 등도 줄다 보니 배달업에 관한 관심도 커진다. 주문량이 많은 곳에서 창업해야 매출도 뒤따르는 만큼 지역 선점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이에 빅데이터가 분석한 대전 배달 상권 핫플레이스를 분석해봤다.1일 소상공인 365에 따르면 대전 배달 핫플레이스는 유성구 온천2동 '유성고속터미널' 인근이다. 배달 핫플레이스란 배달 주문량이 기타 상권 대비 높은 장소를 뜻..

세종 관광콘텐츠 전국 박람회 노크… `미식 관광` 뜬다
세종 관광콘텐츠 전국 박람회 노크… '미식 관광' 뜬다

세종지역의 맛집, 명소 등 다채로운 관광콘텐츠가 박람회 열풍을 타고 전국에 알려지고 있다. 단순 관광자원 홍보를 넘어 맛을 겸비한 미식 관광으로 차별화하면서, 새로운 관광지도를 창출할 것이란 기대감을 낳고 있다.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국내 관광·여행 산업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26 올댓트래블'에 참가해 관광과 미식을 결합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과의 접점을 넓힌다. 같은 시기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역시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도시환경에 적합한 국내 육성품종과 자생식물의 가치를 알리는 데 앞장선다. 세종시문..

AI로 되살린 초대 학장…목원대 개교 72주년 ‘초심’을 말하다
AI로 되살린 초대 학장…목원대 개교 72주년 ‘초심’을 말하다

목원대가 개교 72주년 기념식에서 현직 총장의 기념사 대신 인공지능(AI) 기술로 구현한 초대 학장의 메시지를 전했다. 전쟁 직후 대학을 세운 첫 세대의 교육 철학을 오늘의 기술로 다시 불러내며 대학 교육의 본질을 되묻는 형식이었다. 빠르게 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대학이 무엇을 지켜야 하는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준 장면이기도 했다. 목원대는 30일 오전 11시 대학 채플에서 개교 72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기념식에서 구성원들은 '진리·사랑·봉사'의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대학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첫 법정 공휴일 된 노동절…차분히 즐기는 휴일 첫 법정 공휴일 된 노동절…차분히 즐기는 휴일

  • 기자간담회 갖는 이장우 대전시장…오늘 예비후보 등록 예정 기자간담회 갖는 이장우 대전시장…오늘 예비후보 등록 예정

  • 때 이른 더위에 장미꽃 ‘활짝’ 때 이른 더위에 장미꽃 ‘활짝’

  • ‘우회전 시 일시정지 꼭 해주세요’ ‘우회전 시 일시정지 꼭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