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창작터 인터뷰 아리솔테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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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창작터 인터뷰 아리솔테크편

  • 승인 2016-11-03 16:42
  • 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
안녕하세요, 창업진흥원(원장 강시우) 스마트 창작터 서포터즈 김유진입니다.

스마트 창작터가 실제로 스타트업 기업에 얼마나 큰 도움을 주는지 지난번 인터뷰를 통해서 더욱 잘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아리솔테크 대표님을 만나뵈었어요.


아리솔테크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소개 부탁드립니다. 
산업현장에서 물리적 데이터 값을 많이 사용합니다. 지금은 수작업으로 체크를 하게 되어있는데 저희가 자체 개발한 센서 기계와 그것들을 관리하는 모니터링 웹을 개발했습니다. 이 두가지를 접목해서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하고 온도값이나 습도값에 이상이 생기면 알람을 울려 알려줍니다. 작업자들이 현장으로 가서 수리하거나 위험 상황에 바로 대처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죠.

참여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서원대학교에서 안내를 해주셨습니다. 또한 현재 개발하고자 하는 것이 스마트 웹에 관련된 것이라 비즈니스 성격에도 적합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지원을 하게되었습니다.

스마트 창작터가 도움이 되었나요? 되었다면 어떤 부분에서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교육 부분도 좋았고 멘토링 시스템이 정말 잘 되어있습니다. 모르는 것을 바로 질문하고 답변 받을 수 있던 점이 참 좋았습니다.우리 비즈니스만의 강점은 무엇인가요?현재 산업현장이라는 시장이 상당히 넓습니다. 전반적인 산업에 물리적인 센서가 필요하거든요. 시장 규모가 넓은 것이 큰 장점입니다./김유진 미디어아카데미 명예기자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통해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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