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송대학교 후배들을 위해 선배들이 직접 나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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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송대학교 후배들을 위해 선배들이 직접 나서다

- 수시면접 봉사 현장을 가다

  • 승인 2016-11-04 14:35
  • 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

대전 동구 동대전로에 위치한 우송대학교에서는 지난 10월 21일과 22일 이틀간 2017학년도 수시모집 신입생 면접이 치러졌다. 우송대의 수시경쟁률은 6.67대 1로1627명 모집에 1만854명이 지원했다.

수험생들의 편의와 수시면접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우송대학교의 SGP(Sol Green Police) 및 홍보도우미(애송이), 학과별 진행도우미 등 많은 학생들이 차량 교통정리 및 면접장소 안내 등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틀간 진행된 이번 수시면접 기간에 많은 수험생과 학부모님들이 우송대를 방문했다. 다른 지역에서 온 학생들을 배려해 대전역과 복합터미널을 오가는 셔틀버스도 운행하였고 학부모 대기실 및 다과를 마련하는 등 학생들이 면접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했다.

면접 후에는 학과별 전공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있어 관심있는 전공에 대해 잘 알아볼수 있도록 했다.

주덕환(운송물류학과) SGP대원 은 ‘학교선배로서 새로 입학할 후배들이 수시면접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었다는 것이 기쁘다’ 고 하며 ‘앞으로 훌륭한 선배가 되기 위해 학업에도 더욱 노력할 것이다. 빨리 좋은 후배들을 만나보고 싶다.’ 고 말했다.

조상현(금융 세무경영학과) SGP대원 은 ‘SGP로 활동하며 학교의 중요한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매우 뿌듯했다. 앞으로 우송대학교를 빛낼 멋진 후배들이 많이 입학했으면 좋겠고 선배로서 부끄럽지 않게 열심히 공부하고 성실하게 생활하겠다.’고 말했다. /-박범진 미디어아카데미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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