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주간 별자리 운세 (2016년 11월18일-11월24일)

  • 운세
  • 주간 별자리

[카드뉴스]★주간 별자리 운세 (2016년 11월18일-11월24일)

  • 승인 2016-11-18 14:32















[카드뉴스]★주간 별자리 운세 (2016년 11월18일-11월24일)

★물병자리[1.20~2.18]

18일(금) 연인관계는 변화의 시기이다.
19일(토) 자금의 여유가 있어도 마음이 풍족하지 않다.
20일(일) 감정조절의 실패로 인한 손실이 있겠다.
21일(월) 불화와 약속이 어긋나기도 하겠다.
22일(화) 꾸준한 돈이 되는 부업이나 알바가 생긴다.
23일(수) 이직, 시험과 공부에 이롭다.
24일(목) 금전거래 문제가 있겠다.


★물고기자리[2.19~3.20]
18일(금) 노력만큼 얻어지는 이익발생.
19일(토) 꾸준히 해온 일이 손에 안 잡힌다.
20일(일) 고집 부리면 점점 더 문제가 생기게 된다.
21일(월) 진행해야 할 일이 있다면 빨리 움직여라.
22일(화) 갚을 돈 있는 사람은 이 기회에 갚아라.
23일(수) 연인과의 진도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겠다.
24일(목) 그동안 노력한 만큼의 댓가가 들어오게 된다.


★양자리[3.21~4.19]
18일(금) 꿈을 이룬다는 것은 강한 정신의 결과물이다.
19일(토) 성공할 수 없는 계획이며, 단지 자금만 흘러 나간다.
20일(일) 혼란스러웠던 마음을 가라앉히고 차분해져라.
21일(월) 연인과불화가 있을 수 있겠고 실망할 수 있겠다.
22일(화) 지출이 늘어나게 된다.
23일(수) 주변사람들로 인해 돈이 나간다.
24일(목) 충분한 자금력을 확보할 수 있겠다.


★황소자리[4.20~5.20]
18일(금) 직장문제결과를 기다리는 시간이 늘어간다.
19일(토) 여유생기고 이득이 생긴다.
20일(일) 연인과 헤어지려해도 힘들다.
21일(월) 부서이동, 이직을 준비 할 수 있겠다.
22일(화) 기왕 참는 것 조금 더 참는 것이 이롭다.
23일(수) 금전 거래의 관계의 깨짐 등 조심하라.
24일(목) 출장과 해당 분야를 바꾸는 것도 가능하겠다.


★쌍둥이자리[5.21~6.21]
18일(금) 승진이나 계약 등 좋은 일들이 생기겠다.
19일(토)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정보와 제안을 받게 된다
20일(일) 직장의 이직과 변동도 여의치 않겠다.
21일(월) 돈 때문에 인심 잃을 일이 생긴다.
22일(화) 진취적인 행동이 성취를 부른다.
23일(수) 자신의 계획한 만큼의 성과를 얻게 된다.
24일(목) 한걸음 가기가 정말 모질다.견뎌야 한다.


★게자리[6.22~7.22]
18일(금) 윗사람의 조언이 이로운 것이다.
19일(토) 자신의 직장자리를 지키는 것이 좋다.
20일(일) 직장에서 성과가 나타나게 된다.
21일(월) 자금의 부족과 돈의 분실을 조심하라.
22일(화) 연인과의 관계가 더욱 진전하게 된다.
23일(수) 직장상황이 불안정해진다.
24일(목) 새 인연 만날 수 있다.

★사자자리[7.23~8.22]
18일(금) 금전문제에 당황하게 되는 상황이 일어난다.
19일(토) 소개팅 해달라고 주변인들 졸라라.
20일(일) 기대했던 일에 문제가 생기고 고민이 많아진다.
21일(월) 진취적인 행동이 성취를 부른다.
22일(화) 연인의 연락을 기다린다면 곧 듣게 될 것.
23일(수) 빚 독촉에 시달릴 수 있겠다.
24일(목) 직장에서 업무처리가 늦어질 수 있다.


★처녀자리[8.23~9.23]
18일(금) 돈을 구하거나 모으는 일에도 이롭겠다.
19일(토) 성급하게 결정한 일이 불안함을 만들어 낸다.
20일(일) 결정이 힘들다면 주변에 조언을 구하라.
21일(월) 돈을 회수하기 어렵다.
22일(화) 조금 더 성숙한 조언을 듣도록 하라.
23일(수) 금전적문제 해결될 것이다.
24일(목) 연애운에 있어 최고의 시기



★천칭자리[9.24~10.22]
18일(금) 능력 이상의 업무로 일을 포기할 수 있다.
19일(토) 계획한 일을 기반으로 더욱 발전하게 된다.
20일(일) 직장에서 성과를 만들기에 좋은 달이다.
21일(월) 지출은 줄이고 투자해야 한다.
22일(화) 직장 내 사람들과 불화가 생긴다.
23일(수) 빚 독촉에 시달릴 수 있겠다.
24일(목) 새로운 일에는 꿈이 필요하다.


★전갈자리[10.23~11.22]
18일(금) 다 된 일에 코 빠뜨리지 않도록 진행해라.
19일(토) 미뤄지던 결정이 나고 승진, 이직 등의 병동
20일(일) 적금이나 목돈을 깨는 일도 있겠다. *금전운★
21일(월) 좋은 결과를 기대하게 될 것이다.
22일(화) 재능을 인정받고 성과도 높게 나타나겠다.
23일(수) 직장서 불공평한 대우에 불만이 생긴다.
24일(목) 욕심 부리다 주변사람들에게 원망을 듣는다



★사수자리[11.23~12.24]
18일(금) 준비하고 노력한 만큼 성과를 얻게 된다.
19일(토) ‘인내는 쓰지만 열매는 달다’는 말처럼 한걸음 가기가 정말 모질다.
20일(일) 불공평한 이익분배는 내 주변의 사람들을 잃게 만든다.
21일(월) 돈을 받아도 제대로 받기 어렵다.
22일(화) 자중하고 침묵하는 것이 좋다.
23일(수) 사업자는 장기적인 안목에 대한 행동을 옮겨야 할 때이다.
24일(목) 멀어진 연인관계가 회복된다


★염소자리[12.25~1.19]
18일(금) 돌아올 것은 들어오고 나갈 돈은 나간다.
19일(토) 새로운 일을 시작하거나 멀리서 올 소식을 기다린다.
20일(일) 학교나 직장에서 마음의 상처를 입게 된다.
21일(월)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겠다.
22일(화) 우유부단함이 일을 망친다.
23일(수) 금전 운이 최고조겠다.
24일(목) 출퇴근길 지갑주의.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청주서 국내 최초 고고학 대박… 운천동서 고려 ‘청석탑’ 온전하게 나왔다
  2. 담양군, 전남도 예쁜정원 콘테스트 최우수상·우수상 석권
  3. 서산, 123년 전통한옥, 복합문화예술공간 '해미담'으로 재탄생 된다
  4. 전쟁 끝났는데 홀짝제 풀리나…차량 2부제 완화 여부 관심
  5. 성남 원도심, 대규모 정비사업 본격화…도시 균형발전 시험대 오른다
  1. 충남대 통합 찬반투표 앞두고 쟁점 재점화…17일 대토론회
  2. [현장의 사람들] 불길이 남긴 흔적 쫓아 원인 밝힌다…대전동부소방서 곽맹걸·이태규·김재능 화재조사관
  3. "우주에서 본 지구, 협력이 답이었다" 우주인 이소연 박사 대전ISS서 강조
  4. 가축방역 최전선 '공중방역수의사' 처우 개선 '첫 단추' 끼웠다
  5. 충청권 의료현안 정조준 복지부 국립대병원 육성안…상경진료·치료가능 사망률 효능 주목

헤드라인 뉴스


충청권 반도체 패키징 벨트 `호남 투자론`에 제동 우려

충청권 반도체 패키징 벨트 '호남 투자론'에 제동 우려

<속보>=충청권을 중심으로 추진되던 반도체 후공정 투자 구도에 변화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지역 사회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본보 6월 11일자 1면 보도> 더구나 국가균형발전 기조 속에 정치권을 중심으로 호남권 반도체 투자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지만, 충청 정치권에선 사실상 손을 놓고 있다는 지적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한국 반도체 투톱의 충청권 기존 투자 계획 이행은 물론 신규 투자 등을 위해선 지역 정치권의 전력투구가 요구된다. 17일 지역 정·관가와 업계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23년 충남 천안·온양을 첨단 패키..

대전의 아들 황인범 월드컵서 아시아 유일 베스트일레븐 선정
대전의 아들 황인범 월드컵서 아시아 유일 베스트일레븐 선정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눈부신 경기력을 뽐낸 '대전의 아들' 황인범이 월드컵 선수들 중 베스트 일레븐에 뽑히며 활약을 인정받았다. 글로벌 축구 콘텐츠 매체인 '매드 풋볼(MAD FOOTBALL)'은 월드컵 조별리그 A~H조 1차전 중간 베스트 일레븐을 선정했다. 황인범은 4-3-3 포메이션으로 선정된 베스트일레븐에서 미드필더의 한 자리를 차지하며, 아시아권에선 유일한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남은 미드필더 두 자리는 자말 무시알라(독일), 페드리(스페인) 등이다. 황인범은 세계적인 선수들과..

[청년이 미래-2편] "자연스럽고 안전하게".. 대전시가 잇는 청년들의 인연
[청년이 미래-2편] "자연스럽고 안전하게".. 대전시가 잇는 청년들의 인연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싶지만, 도대체 어디서 만날 기회를 찾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좋은 인연을 만나고 싶다는 마음은 있어도 일상 속에서 만남의 기회는 점점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비대면 문화와 개인화된 생활방식으로 새로운 사람을 만날 접점이 감소한 데다, 학업과 취업 준비, 바쁜 직장 생활 등으로 인해 관계를 형성할 시간적 여유도 부족한 상황입니다. 또한, 온라인 중심의 만남이 늘면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만남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는데요.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새로운 만남'을 갈망하는 청년들을 위해 대전시가 마련..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 접시꽃에 담긴 여름 접시꽃에 담긴 여름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