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쳐. |
오늘 방송하는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부산에서 열린 후배의 결혼식에 이어 피로연에 참석한 박수홍의 모습이 담긴다.
피로연 멤버들과 대화를 나누던 중 박수홍은 자신의 연관검색어에 '게이'가 있었음을 언급하며 자신을 둘러싼던 게이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를 지켜본 어머니들은 박수홍의 갑작스런 '게이설' 이야기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박수홍의 어머니는 "수홍이가 그 루머로 많이 속상해 했다. 내게 하소연을 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은 '박수홍 게이설' 배경에 대해 "잘생기고 성격도 반듯한데 스캔들이 없으니까 그런 소문이 났던 것 같다"고 추측했다. MC 신동엽은 "내가 아는 수홍이는 절대 게이일 리가 없다. 왜냐하면 정말로 여자를 많이 좋아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수홍은 피로연에서 만난 여인들과 인근 놀이공원 데이트와 다이내믹한 부산 여행기는 어떨지 오늘(16일) 밤 '미운우리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이슈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과 함께 대전 투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2d/삼촌어디가_copy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