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주간 별자리 운세]물병자리(2016년 12월30일-2017년1월5일)

  • 운세
  • 주간 별자리

[카드뉴스]★주간 별자리 운세]물병자리(2016년 12월30일-2017년1월5일)

  • 승인 2016-12-30 15:04














[카드뉴스]★주간 별자리 운세 물병자리(2016년 12월30일-2017년1월5일)

물병자리[1.20~2.18]
30일(금) 돈 문제로 실망스러운 일이 생긴다.
31일(토) 그동안 진행했던 일의 결과를 나올 때다.
1일(일) 연인들은 대화가 섞이질 못한다.
2일(월) 사업이나, 업무상 손해를 볼 수 있다.
3일(화) 여러 사람들과 함께 한일로 인한 이득이 생긴다.
4일(수) 좋은 소식들을 듣게 된다.
5일(목) 금전적 압박에서 벗어나게 된다.

물고기자리[2.19~3.20]
30일(금) 모아놓은 돈이 곶감 빼먹듯이 새어 나간다.
31일(토) 일한만큼 많은 이익과 성과를 거두게 된다.
1일(일) 유혹은 물리쳐라
2일(월) 솔로는 기회가 있으니 도전해 볼만하다.
3일(화) 실수와 현실을 인지할 수 있게 되겠다.
4일(수) 이제 어려움을 돌파할 실마리가 나타난다.
5일(목) 윗사람으로부터 좋은 소식을 듣게 된다.

양자리[3.21~4.19]
30일(금) 힘들었던 금전의 분란이라면 벗어나겠다.
31일(토) 직장문제는 결과를 기다리는 시간이 늘어간다.
1일(일) 생각보다 더 큰 지출을 할 수 있다.
2일(월) 나중에 피로로 인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3일(화) 계획에 차질이 생기며 사용하는 돈이 갑자기 막힌다.
4일(수) 술자리에서 자신의 비밀을 발설하지 말라.
5일(목) 성급한 결정을 내리거나 결정권이 없어 차질이 생긴다.

황소자리[4.20~5.20]
30일(금) 처리할 일은 많고 도와줄 이는 없으니 막막하다.
31일(토) 금전 운이 최고조겠다.
1일(일) 동료나 동업자와 함께하는 일에 기쁨이 따르겠다.
2일(월) 일이 많아져도 술술 풀려 나간다.
3일(화) 이제 어려움을 돌파할 실마리가 나타난다.
4일(수) 공정하지 못한 것으로 스트레스가 예상된다.
5일(목) 빡빡한 자금 스케줄이 이제 조금씩 풀려 나간다.

쌍둥이자리[5.21~6.21]
30일(금) 속임수가 주변에 숨어 있으니 진퇴양난이다.
31일(토) 뒷담화의 폐해를 조심해라.
1일(일) 기쁜 소식을 듣게 된다.
2일(월) 직장에서 협력자가 생긴다.
3일(화) 연인이 무엇을 하든 서운하지마라.
4일(수) 자금에 여유생기고 이득이도 생긴다.
5일(목)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자신감이다.

게자리[6.22~7.22]
30일(금) 연인과 자주 만남을 가져야한다.
31일(토) 직장에서 주목을 받겠다.
1일(일) 자금의 이익보다 지출이 클 수 있겠다.
2일(월) 다툼과 시비, 방해, 구설수 조심.
3일(화) 기회는 잡는 사람의 것이 된다.
4일(수) 미리 말해둔 것이 지키지 못할 약속으로 넘쳐난다.
5일(목) 거래처의 불공평한 계약, 배신, 사기취업을 조심하라.

사자자리[7.23~8.22]
30일(금) 직장에서 리더십을 잘 발휘 하겠다.
31일(토) 연인과의 신뢰가 약해지고 의견 충돌이 생긴다.
1일(일) 적금을 타도 숨겨놓고 볼 일이다.
2일(월) 원하는 성과는 나지 않고 업무는 하기 싫어진다.
3일(화) 팀 내 의견이 분분한 것도 조심하자.
4일(수) 결정이란 것은 타이밍과 상당한 연계성을 갖고 있다.
5일(목) 직장 내 동료들과도 협력이 잘 이루어진다.

처녀자리[8.23~9.23]
30일(금) ‘자신이 하기 싫은 일’을 하는 것은 이익이 될 것이다.
31일(토) 사람사이의 관계가 실망스러워 질 수 있겠다.
1일(일) 능력 이상의 업무로 일을 포기할 수 있다.
2일(월) 힘든 상황에서 조금씩 나아진다.
3일(화) 산만함이 반복되는 때이다.
4일(수) 여러 가지 기쁜 일이 생긴다.
5일(목) 내 성과물을 남들에게 뺏길 수도 있다.

천칭자리[9.24~10.22]
30일(금) 사람들과 트러블이 생긴다.
31일(토) 체면치레로 인한 금전 지출이 만큼의 금전이다.
1일(일) 돈을 구하거나 모으는 일에도 이롭겠다.
2일(월) 새로운 기회를 놓칠 수가 있으니 주의할 것.
3일(화)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일하기 즐거워진다.
4일(수) 보너스를 받을 것이다.
5일(목) 여러 사람들과 함께 한일로 인한 이득이 생긴다.

전갈자리[10.23~11.22]
30일(금) 지금의 힘듦과 고통에 굴복하지 말라.
31일(토) 경계선 없는 금전관리는 자신에게 칼이 될 수 있다.
1일(일) 결정권이 없어 차질이 생긴다.
2일(월) 과욕은 손실로 이어진다.
3일(화) 그동안 노력한 만큼의 댓가가 들어오게 된다.
4일(수) 어려움이 있었다면 이제 풀려간다.
5일(목) 지금은 금전문제에 대하여 공정하게 임해야 한다.

사수자리[11.23~12.24]
30일(금) 일을 힘들어서 그만두고 싶어진다.
31일(토) 주변의 사람들을 잃게 만든다.
1일(일) 결정을 내려야 하는 일이 생긴다.
2일(월) 기쁜 소식과 가능성을 여는 시기.
3일(화) 다 된 일에 코 빠뜨리지 않도록 주의하라.
4일(수) 승진, 이직 등의 소식을 듣게 된다.
5일(목) 서로 위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필요하다.

염소자리[12.25~1.19]
30일(금) 중요한 손실이 일어나니 주의 할 것.
31일(토) 많은 사람들과 교류, 소통하는 게 유리.
1일(일) 기회란 잡는 자에게 보답의 결과물을 줄 뿐이다.
2일(월) 계획을 중지하고 잠시 쉬었다 가는 것도 좋다.
3일(화) 여러 가지 기쁜 일이 생긴다.
4일(수) 목돈 될 만한 신규 투자처가 생기겠다.
5일(목) 흐름이 안정적으로 이어지고 있으니 부지런히 움직여라.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청주서 국내 최초 고고학 대박… 운천동서 고려 ‘청석탑’ 온전하게 나왔다
  2. 담양군, 전남도 예쁜정원 콘테스트 최우수상·우수상 석권
  3. 서산, 123년 전통한옥, 복합문화예술공간 '해미담'으로 재탄생 된다
  4. 전쟁 끝났는데 홀짝제 풀리나…차량 2부제 완화 여부 관심
  5. 성남 원도심, 대규모 정비사업 본격화…도시 균형발전 시험대 오른다
  1. 충남대 통합 찬반투표 앞두고 쟁점 재점화…17일 대토론회
  2. [현장의 사람들] 불길이 남긴 흔적 쫓아 원인 밝힌다…대전동부소방서 곽맹걸·이태규·김재능 화재조사관
  3. "우주에서 본 지구, 협력이 답이었다" 우주인 이소연 박사 대전ISS서 강조
  4. 가축방역 최전선 '공중방역수의사' 처우 개선 '첫 단추' 끼웠다
  5. 충청권 의료현안 정조준 복지부 국립대병원 육성안…상경진료·치료가능 사망률 효능 주목

헤드라인 뉴스


충청권 반도체 패키징 벨트 `호남 투자론`에 제동 우려

충청권 반도체 패키징 벨트 '호남 투자론'에 제동 우려

<속보>=충청권을 중심으로 추진되던 반도체 후공정 투자 구도에 변화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지역 사회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본보 6월 11일자 1면 보도> 더구나 국가균형발전 기조 속에 정치권을 중심으로 호남권 반도체 투자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지만, 충청 정치권에선 사실상 손을 놓고 있다는 지적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한국 반도체 투톱의 충청권 기존 투자 계획 이행은 물론 신규 투자 등을 위해선 지역 정치권의 전력투구가 요구된다. 17일 지역 정·관가와 업계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23년 충남 천안·온양을 첨단 패키..

대전의 아들 황인범 월드컵서 아시아 유일 베스트일레븐 선정
대전의 아들 황인범 월드컵서 아시아 유일 베스트일레븐 선정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눈부신 경기력을 뽐낸 '대전의 아들' 황인범이 월드컵 선수들 중 베스트 일레븐에 뽑히며 활약을 인정받았다. 글로벌 축구 콘텐츠 매체인 '매드 풋볼(MAD FOOTBALL)'은 월드컵 조별리그 A~H조 1차전 중간 베스트 일레븐을 선정했다. 황인범은 4-3-3 포메이션으로 선정된 베스트일레븐에서 미드필더의 한 자리를 차지하며, 아시아권에선 유일한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남은 미드필더 두 자리는 자말 무시알라(독일), 페드리(스페인) 등이다. 황인범은 세계적인 선수들과..

[청년이 미래-2편] "자연스럽고 안전하게".. 대전시가 잇는 청년들의 인연
[청년이 미래-2편] "자연스럽고 안전하게".. 대전시가 잇는 청년들의 인연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싶지만, 도대체 어디서 만날 기회를 찾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좋은 인연을 만나고 싶다는 마음은 있어도 일상 속에서 만남의 기회는 점점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비대면 문화와 개인화된 생활방식으로 새로운 사람을 만날 접점이 감소한 데다, 학업과 취업 준비, 바쁜 직장 생활 등으로 인해 관계를 형성할 시간적 여유도 부족한 상황입니다. 또한, 온라인 중심의 만남이 늘면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만남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는데요.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새로운 만남'을 갈망하는 청년들을 위해 대전시가 마련..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 접시꽃에 담긴 여름 접시꽃에 담긴 여름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