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행복을 주는 사람’ 94회 |
![]() |
| ▲ ‘행복을 주는 사람’ 94회 |
![]() |
| ▲ ‘행복을 주는 사람’ 94회 |
![]() |
| ▲ ‘행복을 주는 사람’ 94회 |
[행복을 주는 사람] “양심 절제 수술을 했나, 올림머리만 하면 다야?!”
6일 오후 7시1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 94회에서 복애(김미경)는 시원(조덕현)에게 그만두지 않으면 고소하겠다 말한다.
시원은 울분을 토하며 “절대 물러설 수 없다”고 소리 지르고, 시원의 절규에 지나가는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복애가 시원의 소맷부리를 잡고 끌어내려 하자, 시원이 그 손가락을 잡아떼며 말하는데…….
온라인뉴스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