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의 여왕] 2회 자칭 마약탐지견 권상우, 흘리는 피는 어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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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의 여왕] 2회 자칭 마약탐지견 권상우, 흘리는 피는 어쩔거야

  • 승인 2017-04-06 20:00
  • 박솔이 기자박솔이 기자
▲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2회 예고편.
▲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2회 예고편.

▲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2회 예고편.
▲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2회 예고편.

▲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2회 예고편.
▲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2회 예고편.

▲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2회 예고편.
▲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2회 예고편.

▲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2회 예고편.
▲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2회 예고편.

▲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2회 예고편.
▲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2회 예고편.


6일 방영될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2회에서는 마약털이범과 조우한 설옥(최강희) 완승(권상우)가 위기에 봉면한다.

5일 방영도니 1회에서 설옥은 자칭 마약탐지견 홍소장와 함께 물품보관함을 턴 범인을 추리했다.

그 과정에서 설옥은 절도 사건이 아닌 조직과 관련된 사건이라고 추리한다.

그와 함께 현장을 찾은 설옥은 물품보관함에서 마약을 턴 범인의 칼 앞에서 쓰러진다.

범인을 제압했지만 바닥 위로 떨어지는 핏방울은 멈추지를 않는데...

한편,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2회는 오늘 밤 10시에 방영될 예정이다.

박솔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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