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선, CIVA 때문에 이상민 탁재훈 곤란하게 만든 사연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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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선, CIVA 때문에 이상민 탁재훈 곤란하게 만든 사연 화제

  • 승인 2017-08-29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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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황인선 인스타그램)
▲ (사진=황인선 인스타그램)

가수 황인선의 컴백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이상민과 탁재훈을 당황케한 사연이 회자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Mnet ‘음악의신2’ 가수 황인선이 출연해 LTE 소속사의 CIVA를 향한 야망을 드러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방송에서 황인선은 이수민과 함께 이상민, 탁재훈이 있는 카페에 나타나 “CIVA가 이제 다 결성이 된거냐”고 물었고, 이상민은 “아직 완벽한 건 아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황인선은 “저도 이번에 솔로 앨범도 냈다. 근데 너무 힘들다”면서 “제가 그냥 투자 받아서 (만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저도 얼마든지 CIVA 가능하다. 가능하면 혹시 자리가 안 나냐”고 이상민과 탁재훈에게 묻자 이들은 곤란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29일 오후 1시 서울 성동구 엔터식스 한양대점에서 황인선 네번째 디지털 싱글 '레인보우' 쇼케이스가 개최됐다.이날 황인선은 신곡 '레인보우'와 'All the way' 두 곡의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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