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제리 소녀시대’ 채서진, 언니 김옥빈 발언 화제 “남자친구 다 마음에 안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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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제리 소녀시대’ 채서진, 언니 김옥빈 발언 화제 “남자친구 다 마음에 안 든다”

  • 승인 2017-09-13 08:43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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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서진 인스타그램

 

KBS2 월화드라마 ‘란제리 소녀시대’ 주연 채서진이 도도한 매력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채서진을 향한 언니 배우 김옥빈의 애정이 화제다. 채서진의 언니 배우 김옥빈이 한 말이 재조명 되고 있다.

 

김옥빈은 지난 6월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 출연, 채서진이 결혼하면 어떻겠냐는 질문에 “화가 난다”고 답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그는 이어 “누구한테 줘야 할지, 남자친구를 데려오면 다 마음에 안 든다”며 “내 동생을 어떻게 키웠는데 이놈은 그걸 알까 하는 생각이었다”고 답하며 동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채서진과 김옥빈은 평소 우애 깊은 자매로 유명하다. 채서진은 김옥빈을 응원하기 위해 칸에 동행할 정도. 

 

한편 ‘란제리 소녀시대’는 1970년대 후반 대구를 배경으로 소녀들의 성장통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로 지난 11일 첫방송 됐다. 월, 화 오후 10시 방송.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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