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맨: 골든 서클' 콜린 퍼스X태런 에저튼X마크 스트롱, 대한민국 관객들과 만난다...생중계 방송 진행

  • 핫클릭
  • 방송/연예

'킹스맨: 골든 서클' 콜린 퍼스X태런 에저튼X마크 스트롱, 대한민국 관객들과 만난다...생중계 방송 진행

  • 승인 2017-09-18 13:19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01
(사진제공=이십세기폭스코리아)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감독 매튜 본) 주연 배우들의 내한 소식으로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젠틀맨 스파이들과 라이브로 만날 수 있는 생중계 캘린더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킹스맨: 골든 서클'의 내한 소식으로 인한 열기가 더욱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무려 세 번의 라이브 방송으로 대한민국 관객들과의 만남을 확정해 콜린 퍼스, 태런 에저튼, 마크 스트롱 세 배우는 오는 20일, 21일 양일간 다양한 컨셉의 라이브 방송으로 대한민국 관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먼저 20일 오후 1시 40분 카카오TV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카카오TV 시청자들과 함께 진행하는 카카오TV 라이브는 '킹스맨: 골든 서클'의 스토리와 키워드 질문에 대해 배우들이 직접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팬들의 질문에 대한 답변 역시 진행하며 한국에 갓 도착한 배우들의 설렘이 담길 것으로 예측된다.

두 번째로 진행하는 라이브 방송은 같은 날 오후 5시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다. '킹스맨 본부 멤버쉽 오픈'이라는 컨셉으로 영국 킹스맨 조직을 대표하는 세 배우의 영화에 대한 이야기로 진행된다. 또한 한국의 팬들이 가장 궁금했던 질문들도 선별하여 직접 답을 들어보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세 배우는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 직후 그 열기를 고스란히 들고 롯데월드타워 1층에서 레드카펫을 진행하기 위해 이동한다. '킹스맨: 골든 서클' 레드카펫은 이십세기폭스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더불어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는 부산시민들과 함께하는 Q&A 시간까지 마련 되어 그야말로 역대급 내한 생중계 일정을 완성했다. 

21일 오후 12시 40분, 세 번째로 진행하는 라이브 방송은 네이버 V라이브다. 알차게 진행된 내한 일정을 갈무리하며 진행되는 V라이브에서는 전일 진행된 레드카펫 소감과 한국 팬들과 직접 소통한 소감을 들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세 배우가 함께하는 마지막 라이브 방송인 만큼 팬들과 관객들의 큰 관심이 예상된다.

오는 27일 개봉을 앞둔 '킹스맨: 골든 서클'은 비밀리에 세상을 지키는 영국 스파이 조직 킹스맨이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본부가 폭파당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만난 형제 스파이 조직 스테이츠맨과 함께 골든 서클의 계획을 막기 위한 작전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통닭 거리'와 '화성행궁'의 조화… 수원이 미식 관광지로 뜬다
  2.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3. 빈집털이 예방부터 절도범 검거까지…대전경찰, 추석 연휴 맞춤형 순찰·신속 대응
  4. 몸짓으로 채우는 원도심…대전ART마임페스티벌 10월 16일 개막
  5. [박헌오의 시조 풍경-32] 시의 몰골
  1.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2.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추석 맞이 민생활동… "이웃에게 따듯한 온기를"
  3. 대전 국공립 중학교 내 정보교사 배치 10곳 중 4곳 불과
  4. 42㎞ 완주 사족보행로봇 '라이보2' 최적설계 연구 네이처에 게재
  5. 추석 연휴 벌초·성묘길 벌 쏘임 주의하세요… “피부 노출 줄여야”

헤드라인 뉴스


갑천습지에 일제 금 수탈현장…동굴입구와 산책로 기초 드러나

갑천습지에 일제 금 수탈현장…동굴입구와 산책로 기초 드러나

대전 갑천습지와 도솔산에 일제강점기 금을 수탈한 광산의 존재가 근래에서야 알려진 가운데 동굴 입구로 추정되는 장소가 또다시 발견됐다. 또 갑천습지 산책로가 유실된 지점에서 돌을 차곡차곡 쌓아 하단 기초를 다진 흔적이 드러나면서 이곳에 산책로가 일제의 금 광산에서 채석한 돌을 운반하는 목적으로 조성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1974년까지 관찰되는 광산 입구 26일 중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대전 갑천습지와 도솔산 그리고 월평공원이 있는 서구 월평동에서 광산으로 개발되었을 것으로 여겨지는 동굴 입구 추정지가 새롭게 발견됐다. 갑천을..

형소법 개정 일주일 앞두고… 명칭부터 수사 인력 어떻게 달라지나
형소법 개정 일주일 앞두고… 명칭부터 수사 인력 어떻게 달라지나

내달 2일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과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앞두고 대전지역 형사사법 체계에도 큰 변화가 시작된다. 가장 큰 변화는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가 사라진다는 점이다. 지금까지 경찰이 송치한 사건을 검사가 검토한 뒤 필요한 부분을 직접 추가 수사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경찰에 보완수사를 요구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검찰청 역시 폐지되고 대전지검과 대전고검은 각각 대전지방공소청과 대전고등공소청으로 전환된다. 이에 따라 대전경찰의 수사 부담과 책임은 한층 커질 전망이다. 일반 형사사건의 1차 수사를 맡은 경찰 단계에서 사..

대전 국공립 중학교 내 정보교사 배치 10곳 중 4곳 불과
대전 국공립 중학교 내 정보교사 배치 10곳 중 4곳 불과

중학교 정보 수업 시수가 두 배로 늘어 2027년이면 전 학년에 적용되지만, 국·공립 중학교 세 곳 중 한 곳에는 정보교사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대전을 비롯해 강원, 전남, 전북 등의 지역에서는 정보교사 배치율이 절반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익산시을, 국회 교육위원회)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3월 1일 기준 전국 국·공립 중학교 2657곳 가운데 정보교사가 배치된 학교는 1706곳(64.2%)에 그쳤다. 나머지 951곳(35.8%)은 정보교사 없이 정보 수업을 운영..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