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서 'TRACE - 30TH STORY' 콘서트, 예매 인기 급상승 "가열차게 달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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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서 'TRACE - 30TH STORY' 콘서트, 예매 인기 급상승 "가열차게 달리겠다"

  • 승인 2017-09-19 17:58
  • 수정 2017-09-19 19:16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김종서 콘서트 예매율 1위
사진=예매사이트 캡쳐
가수 김종서의 30주년 기념 콘서트 티켓 예매율 급상승에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종서는 최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인터파크 예매 록 장르에서 1위를 찍었네요. 감사합니다. 가열차게 쭉 달리겠습니다. 롹앤롤!"이라는 내용의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김종서의 콘서트 'TRACE 30TH STORY'는 오늘(19일) 오후인 현재에도 티켓 예매사이트인 인터파크에서 록 콘서트 '금일랭킹'에서 1위 자리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최근 인터뷰에서 "개인적으로 성악 공부를 하는 등 노래에 대한 방향을 새로 잡기 시작했다"며 "이번 30주년 공연으로 노력의 결실을 맺을 것 같다"라고 밝혀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TRACE 30TH STORY' 콘서트는 '한국 록의 전설' 김종서의 가수 인생을 되짚어가며 다양한 히트곡으로 최고의 무대를 선사하고 있다. 특히 전반부는 연극 요소를 가미한 드라마 형식으로 꾸며져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한편 김종서의 'TRACE 30TH STORY'콘서트는 대학로 SH아트홀에서 10월 9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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