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맨: 골든 서클' 태런 에저튼-마크 스트롱, 영국 남자와 치킨 먹방 펼쳤다...개봉일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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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 골든 서클' 태런 에저튼-마크 스트롱, 영국 남자와 치킨 먹방 펼쳤다...개봉일 공개 예정

  • 승인 2017-09-22 15:17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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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킷스튜디오)

 

독보적인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감독 매튜 본) 홍보를 위해 내한한 배우 태런 에저튼과 마크 스트롱이 유튜버 영국남자와 만나 먹방을 촬영했다.

 

영국남자 팀은 태런 에저튼과 마크 스트롱에게 프라이드 치킨을 비롯해 다양한 맛의 치킨을 소개하며 치맥 먹방 방송을 촬영했다. 실제 '킹스맨: 골든 서클' 영화 대사에도 프라이드 치킨과 관련된 농담이 있는 만큼 배우들은 처음으로 접하게 된 한국 치킨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로서 기자간담회 당시 화제를 몰고 온 태런 에저튼의 "이번에 한국의 맥주와 프라이드 치킨을 경험해봤다. 세계 최고의 치킨이 한국에 있다고 말씀 드리고 싶다. 내가 치킨에 대해서는 정말 잘 알고, 자부심이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최고라고 말할 수 있다"라는 말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방송을 통해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의 대표적 음식문화 치맥을 접한 태런 에저튼과 마크 스트롱은 촬영이 끝난 후에도 한동안 자리를 떠나지 못하고 먹방을 이어갔다. 공개된 사진에서도 한국 치킨에 완벽하게 매료된 두 배우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한국 치킨의 맛을 잊지 못한 배우들은 방송에 참여하지 않은 콜린 퍼스에게도 소개할 것이라 밝히며 치킨을 포장해 비행기에 싣고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태런 에저튼과 마크 스트롱이 열연을 펼친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은 비밀리에 세상을 지키는 영국 스파이 조직 킹스맨이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본부가 폭파당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만난 형제 스파이 조직 스테이츠맨과 함께 골든 서클의 계획을 막기 위한 작전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한편 '킹스맨: 골든 서클'의 태런 에저튼, 마크 스트롱과 유튜버 영국남자의 치맥 먹방은 영화 개봉일에 맞춰 오는 27일 유튜브 영국남자 채널에서 공개된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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