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블랙 수트로 '멋쁨' 매력 발산...첫 공식 팬미팅 'ONCE BEGINS' 티저 공개

  • 핫클릭
  • 방송/연예

트와이스, 블랙 수트로 '멋쁨' 매력 발산...첫 공식 팬미팅 'ONCE BEGINS' 티저 공개

  • 승인 2017-09-22 18:43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TWICE_단체_팬미팅_티저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그룹 트와이스가 멤버 9인의 완전체 모습이 담긴 첫 공식 팬미팅 'ONCE BEGINS' 티저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지난 18일 트와이스는 서울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는 첫 공식 팬미팅 ‘TWICE FANMEETING ONCE BEGINS’의 개최를 앞두고 티저 영상을 시작으로 19일부터는 팬미팅 개인 티저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공개, 최종적으로 멤버 전원이 등장한 단체 티저를 공개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2일 0시 공식 홈페이지 및 트와이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멤버 모두 블랙 수트를 입고 멋짐과 예쁨을 동시에 뽐내는 팬미팅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개인 티저를 통해 ‘트와이스와 팬클럽 원스가 함께 다시 데뷔한다’는 팬미팅 콘셉트에 맞게 데뷔곡 ‘우아하게(OOH-AHH하게)’ 의상을 2년 만에 입고서 성숙미를 발산했다면, 이번 단체 티저로는 한 편의 영화를 연상케 하는 시크한 매력을 선보여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티저 속 멤버들은 ‘Twice Mansion’이라는 빈티지한 건물과 레드카펫을 배경으로 이번 팬미팅을 향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트와이스는 데뷔 2주년과 팬클럽 ‘원스(ONCE)’ 1기 모집을 기념해 이번 팬미팅을 특별한 시간으로 꾸민다. 트와이스는 항상 변함없이 사랑과 지지를 보내주고 있는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2주년을 특별하게 추억하기 위해 데뷔 당시의 초심을 담아 팬미팅 ‘ONCE BEGINS’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3월 팬클럽 원스 1기 모집 이후 최초로 열리는 공식 팬미팅 ‘ONCE BEGINS’의 티켓 예매는 팬클럽 단독을 대상으로 오늘(22일) 오후 8시 ONCE CANDY, 26일(화) 오후 8시 ONCE JELLY로 2회로 나뉘어 인터파크에서 진행된다.

 

지난 2015년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식스틴(SIXTEEN)’을 거쳐 같은 해 10월 20일 가요계에 정식 데뷔해 곡 ‘우아하게’로 역주행 신화를 쓰며 단숨에 대세 걸그룹으로 자리한 트와이스는 이후 ‘CHEER UP’, ‘TT’, 'KNOCK KNOCK', ‘SIGNAL’로 5연속 메가 히트를 기록하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

 

2017년 2월 'KNOCK KNOCK', 5월은 'SIGNAL'로 활동하면서 각종 온라인 음원 차트와 가요 순위 프로그램 1위 트로피를 휩쓸었으며, 최근 ‘TT’에 이어 ‘CHEER UP’ 뮤직비디오로도 유튜브 조회수 2억 건을 돌파하며 K팝 여가수 중 최초로 2억뷰 MV를 2개 보유한 팀으로 등극했다.

 

또한 트와이스는 지난 20일 열린 제1회 소리바다 어워즈에서 음원 대상을 차지해 넘버원 걸그룹의 면모를 재입증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첫 공식 팬미팅 개최 후 오는 18일 일본 첫 오리지널 싱글 ‘One More Time’을 발매해 트와이스 열풍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2. '통닭 거리'와 '화성행궁'의 조화… 수원이 미식 관광지로 뜬다
  3. 몸짓으로 채우는 원도심…대전ART마임페스티벌 10월 16일 개막
  4. [박헌오의 시조 풍경-32] 시의 몰골
  5. 빈집털이 예방부터 절도범 검거까지…대전경찰, 추석 연휴 맞춤형 순찰·신속 대응
  1.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2.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추석 맞이 민생활동… "이웃에게 따듯한 온기를"
  3. 대전 국공립 중학교 내 정보교사 배치 10곳 중 4곳 불과
  4. 42㎞ 완주 사족보행로봇 '라이보2' 최적설계 연구 네이처에 게재
  5. 추석 연휴 벌초·성묘길 벌 쏘임 주의하세요… “피부 노출 줄여야”

헤드라인 뉴스


갑천습지에 일제 금 수탈현장…동굴입구와 산책로 기초 드러나

갑천습지에 일제 금 수탈현장…동굴입구와 산책로 기초 드러나

대전 갑천습지와 도솔산에 일제강점기 금을 수탈한 광산의 존재가 근래에서야 알려진 가운데 동굴 입구로 추정되는 장소가 또다시 발견됐다. 또 갑천습지 산책로가 유실된 지점에서 돌을 차곡차곡 쌓아 하단 기초를 다진 흔적이 드러나면서 이곳에 산책로가 일제의 금 광산에서 채석한 돌을 운반하는 목적으로 조성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1974년까지 관찰되는 광산 입구 26일 중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대전 갑천습지와 도솔산 그리고 월평공원이 있는 서구 월평동에서 광산으로 개발되었을 것으로 여겨지는 동굴 입구 추정지가 새롭게 발견됐다. 갑천을..

형소법 개정 일주일 앞두고… 명칭부터 수사 인력 어떻게 달라지나
형소법 개정 일주일 앞두고… 명칭부터 수사 인력 어떻게 달라지나

내달 2일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과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앞두고 대전지역 형사사법 체계에도 큰 변화가 시작된다. 가장 큰 변화는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가 사라진다는 점이다. 지금까지 경찰이 송치한 사건을 검사가 검토한 뒤 필요한 부분을 직접 추가 수사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경찰에 보완수사를 요구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검찰청 역시 폐지되고 대전지검과 대전고검은 각각 대전지방공소청과 대전고등공소청으로 전환된다. 이에 따라 대전경찰의 수사 부담과 책임은 한층 커질 전망이다. 일반 형사사건의 1차 수사를 맡은 경찰 단계에서 사..

대전 국공립 중학교 내 정보교사 배치 10곳 중 4곳 불과
대전 국공립 중학교 내 정보교사 배치 10곳 중 4곳 불과

중학교 정보 수업 시수가 두 배로 늘어 2027년이면 전 학년에 적용되지만, 국·공립 중학교 세 곳 중 한 곳에는 정보교사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대전을 비롯해 강원, 전남, 전북 등의 지역에서는 정보교사 배치율이 절반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익산시을, 국회 교육위원회)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3월 1일 기준 전국 국·공립 중학교 2657곳 가운데 정보교사가 배치된 학교는 1706곳(64.2%)에 그쳤다. 나머지 951곳(35.8%)은 정보교사 없이 정보 수업을 운영..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