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oom, 크리에이티브한 Pet Camera 출시

  • 경제/과학
  • 신상품

Lovoom, 크리에이티브한 Pet Camera 출시

카메라 및 2 way 오디오 기능 탑재로 양방향 커뮤니케이션 가능해

  • 승인 2017-10-29 10:00
  • 보도자료보도자료

JD
펫관련 IoT 제품 전문 브랜드 Lovoom(대표 홍영준)은 반려동물을 위한 스마트 홈 기기를 INDIEGOGO(인디고고)를 통해 론칭했다.

 

반려동물 관련 시장은 국내외를 막론하고 급격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 국내의 경우 지난 2012년 9000억 원에서 2015년 1조8000억 원을 기록했고 2020년에는 5조8000억 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미국 반려동물시장 규모는 국내시장의 50배 규모에 이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Lovoom 선보인 반려동물 스마트 홈 기기는 Lovoom T20으로 반려동물을 위한 펫카메라와 먹이를 던져주는 기능이 접목된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먹이를 60도 각도로 부드럽게 위로 던져 타겟 되어진 위치에 먹이가 떨어지게끔 설계했으며 좌우의 회전과 강약 조절이 가능하고 어느 방향으로든 애완동물에게 먹이를 줄 수 있다.

 

또 블루투스제어, 리모콘제어, 타이머, 오토 모드 등 다양한 기능으로 보다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고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2 ways Audio 기능 탑재로 애완동물과 음성 교감도 가능하다.

 

Lovoom 개발자는 "애완견과 멀리서도 교감을 나눌 수 있도록 눈으로 보고 불러줄 뿐만 아니라 먹이를 던져주며 같이 놀아줄 수 있는 제품의 필요성을 느꼈다"며 제품의 개발동기를 전했다.

 

이어 "1인 가구의 증가와 반려동물 인구 증가는 이러한 제품에 대한 필요를 더욱 촉발시키고 있다. Lovoom을 통해 직장에서도 안심하고 반려동물을 돌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Lovoom T20에 대한 더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우창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진보교육감 단일화기구 시민회의 "맹수석·정상신 단일화 방해 즉각 중단하라"
  2. “예술 감수성에 AI를 입히다” 목원대 ‘실감형 콘텐츠 혁신 허브’로 뛴다
  3. 충남대병원장 임용후보 조강희·복수경 교수 추천…재활의학과 강세
  4. 봄철 화재 늘어나는 시기… 소방 특사경·경찰 수사 범위 논의 필요성
  5. 베스트셀러 윤준호 작가, 북콘서트 개최…대전서 '성황'
  1. 여상수 목원대 AISW융합대학장 “AI 시대엔 기술 이해하는 예술가 필요”
  2. 충남도, AI기반 연구 인프라 구축 청신호
  3. [르포] 창립 50주년 기계연, 일상 작업 학습한 AI 로봇이 심부름·분리수거 척척
  4. 대전 선화동 어린이보호구역서 음주운전 도주 피의자, 검찰 송치
  5. [내방] 오재덕 대전지방보훈청장

헤드라인 뉴스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충남·북, 대전까지 통합해서 하나의 거대한 경제권, 행정체계를 만들어볼 거냐는 한번 고민해보셔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첨단·바이오 산업으로 도약하는 대한민국의 중심, 충북’이라는 주제로 열린 ‘충북의 마음을 듣다’에서 충남과 대전의 행정통합이 “급정거를 한 상태”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도시들이 경쟁력을 올리려면 광역화가 시대적 추세가 됐다”며 “충청도 지금 대전, 세종, 충남·북으로 많이 나누어져 있는데, 지역 중심의 경쟁력을 강화하려면 지역연합..

`세종지방법원` 건립 박차, 2031년 정상 개원
'세종지방법원' 건립 박차, 2031년 정상 개원

세종지방법원 건립 사업이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 단계를 거치면서, 2031년 3월 정상 개원 궤도에 진입한다.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국회의원(세종시을·국회 정무위원회 간사)은 세종지방법원 건립을 위한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가 마무리되고, 최종 사업 규모와 사업비 확정 소식을 전해왔다. 향후 설계와 공사 등 후속 절차가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란 점도 설명했다. 지방법원 건립 사업은 오는 5월 설계공모 공고를 시작으로 2026년 9월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 착수, 2028년 하반기 공사, 2030년 하반기 준공 로드맵으로 나아간다. 이후 준..

지난해 대전 고교생 한 명당 월평균 사교육비 76만 원 썼다
지난해 대전 고교생 한 명당 월평균 사교육비 76만 원 썼다

지난해 대전 지역 초중고 학생 사교육비를 조사한 결과, 학원 수강 등 사교육에 참여하는 고교생 한 명당 월평균 76만 원을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은 중학생 사교육비가 전국 평균보다 높았으며, 사교육 참여율도 서울권 다음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적으로 사교육 참여율은 전년보다 감소했으나, 참여 학생들의 지출 비용은 증가해 사교육비 부담만 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12일 교육부와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충청권 4개 시도 사교육 참여 학생 1인당 월평균 지출비용은 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 반갑다 야구야! 반갑다 야구야!

  • 내가 최강소방관 내가 최강소방관

  •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