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유닛' 비, 참가자 멘토 애정 드러낸 선배 군단 리더

  • 핫클릭
  • 방송/연예

'더 유닛' 비, 참가자 멘토 애정 드러낸 선배 군단 리더

  • 승인 2017-10-27 21:37
  • 온라인이슈팀온라인이슈팀

2017102701406_0_20171027143818582
사진=KBS제공
가수 비가 '더 유닛' 선배 군단 리더이자 든든한  참가자들의 멘토로  활약한다.

 

 

28일 오후 9시15분 첫 방송되는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은 데뷔 경력이 있고 무대에서 꿈을 펼치고자 하는 이들의 무한한 재능과 잠재력을 발굴해 아이돌 유닛을 만드는 프로그램. 시청자가 직접 유닛으로 데뷔할 멤버들을 뽑을 예정이라 벌써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미 얼굴이 알려진 이들의 참여로 팬들의 응원과 관심 또한 커지고 있다.

 

'더 유닛'을 향한 비의 열정은 지난달 29일부터 사흘간 진행된 공개녹화에서 여실히 드러났다. 녹화 시작 전 황치열, 현아, 태민, 산이, 조현아와 함께 진지한 의견을 나눴고 후배들의 긴장을 풀어주고 실질적인 조언을 해주는 등 선배로서 진심을 다해 이들을 대했다.

 

장시간 계속된 녹화에도 지친 기색 없이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은 비는 이들의 프로필을 확인했고 하나의 무대도 허투루 보지 않았다. 게다가 자신이 미처 발견하지 못했을 참가자들의 재능과 발전가능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기 위해 잠자는 시간까지 아껴가며 녹화된 영상을 다시 봤다고.

특히 비는 첫 미션 무대를 앞두고 합숙에 들어간 참가자들을 위해 직접 트레이닝에 나서 노하우를 전수, 실력향상을 돕기 위해 땀을 흘렸다.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도 참가자들이 자신의 기량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도록 꼼꼼한 지도와 격려를 했고, 완성도 높은 무대를 위해 감독과 상의하는 모습에서도 남다른 애정을 느낄 수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더 유닛' 참가자들을 이끄는 선배와 한 가정의 가장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그의 진가는 방송을 통해서 드러날 전망이다.

 

28일 오후 9시15분 방송.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독자권익위원 칼럼] 클래리티 법안과 스테이블 코인
  2. 천안종축장이전개발추진위, 민선 9기 출범 맞아 국가산단 성공 완수 '결의'
  3. 대전 경찰직협, 강제 순환인사 반대 "전국 움직임 더 커질 것"
  4. 대전 ‘국가 반도체종합연구소’ 유치 승부수…차세대 반도체 선도 거점 노린다
  5. 중국 광둥성·구이저우성, 문화·관광 협력 기반 확대
  1. 충남도 공무원 사칭 피해, 산하기관까지 번져… 주의 요구
  2. 충남개발공사, 혹서기 현장안점 점검 실시
  3. 충남도, '기후살인 방지 특별 TF' 본격 가동
  4. 아산시, '제66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역대 최고 성공 사전 준비 돌입
  5. 아산시, 풍기역지구 체비지 본격 매각 돌입

헤드라인 뉴스


대전 ‘국가 반도체종합연구소’ 신설 건의… 반도체 선도 거점 노린다

대전 ‘국가 반도체종합연구소’ 신설 건의… 반도체 선도 거점 노린다

대전시가 30일 차세대 반도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메카로 부상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하면서 정부에 '국가 반도체종합연구소' 지역 내 신설을 촉구했다. 과학수도 대전의 최적인 반도체 R&D 역량을 내세워 이재명 정부 반도체 산업 연구개발 거점으로 우뚝 서겠다는 것이다. 대전시의 이 같은 구상은 얼마 전 정부의 '반도체 굴기' 대형 국책사업인 3대 메가 프로젝트에서 배제돼 미래산업 경쟁에서 뒤처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불식하고 주도권을 쥐기 위한 승부수로 풀이된다. 중도일보 취재 결과, 이날 오후 대전 유성구 나노종합기술원에서 열린 한..

주말에도 35도 안팎 `찜통더위`… 다음 주 충청권 더 뜨거워진다
주말에도 35도 안팎 '찜통더위'… 다음 주 충청권 더 뜨거워진다

대전·세종·충남에 내려진 폭염특보가 주말에도 이어지면서 낮에는 35도 안팎의 찜통더위가,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당분간 뚜렷한 비 소식 없이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데다 다음 주에는 동쪽에서 뜨겁게 달아오른 바람까지 불면서 충청권의 더위가 한층 심해질 전망이다. 30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대전과 세종, 충남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다. 충남 부여·청양·태안과 세종 남부에는 폭염경보가, 대전과 세종 북부를 비롯한 충남 나머지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대전과 충남 일부 지역에는 밤..

2026년도 시공능력평가, 대전 1위 계룡건설… 장원토건 전국 순위 큰폭 상승
2026년도 시공능력평가, 대전 1위 계룡건설… 장원토건 전국 순위 큰폭 상승

충청권 향토 건설사인 계룡건설산업(주)이 올해 시공능력평가에서 대전지역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주)금성백조주택, 3위는 파인건설(주)이 이름을 올렸다. 유성구에 본사를 둔 장원토건(주)은 전국 순위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지역 건설사 중 가장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였다.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는 전국 종합건설업체를 대상으로 공사실적, 재무상태, 기술능력, 신인도 등을 종합평가한 '2026 시공능력평가'를 발표했다.대전에선 계룡건설산업이 시평액 3조 1064억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계룡건설은 전년보다 1312억 원 증가, 처음으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과태료 부과 무시한 채 불법광고물 부착 과태료 부과 무시한 채 불법광고물 부착

  • 한성숙 총리, ‘충청권을 반도체 성장축으로’ 한성숙 총리, ‘충청권을 반도체 성장축으로’

  • 민선9기 재정혁신 발표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민선9기 재정혁신 발표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 ‘더위 조심하세요’ ‘더위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