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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읍면동분회장기 게이트볼 대회 개막식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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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읍면동분회장기 게이트볼 대회 경기 진행 모습 |
제59회 서산시 읍면동분회장기 게이트볼대회가 지난 28일 대한노인회 인지면분회(류해영 분회장님) 주관으로 인지초등학교에서 32개팀 선수 및 내빈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합)신호산업 최재선 대표와 성원전기통신(주) 유장곤 대표, 조성호 인지면체육회장과 한석수 바르게살기운동 인지면협의회장과 회원들이 많은 후원을 해 주었으며, 또한, 인지면체육회, 인지면 새마을회(임진문, 엄민자 회장)회원들과 청구,산호아파트 부녀회원들, 인지면남여자율방범대(최동묵,노순란 대장님), 인지중학교 학생들과 인지면행정복지센터에서 많은 도움을 주었다.
이날 열띤 경기를 펼친 결과, 부석면 A팀이 종합우승의 영예를 안았고, 부춘동팀이 준우승, 성연면A팀과 지곡면A팀이 3위를 차지했다.
한편, 남여노소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어르신들의 여가선용 및 건강관리에 일등공신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게이트볼은 T자형 스틱으로 공을 쳐서 게이트 3개를 통과한 후 중앙의 골폴에 맞추는 구기종목으로 13세기경 프랑스 남부의 농민들이 즐겼던 크로케가 일본에서 게이트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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