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혁 사인, 차량까지 국과수 이송...누리꾼 "자차안에는 블랙박스 없었습니까?"

  • 핫클릭
  • 방송/연예

김주혁 사인, 차량까지 국과수 이송...누리꾼 "자차안에는 블랙박스 없었습니까?"

  • 승인 2017-11-02 21:13
  • 온라인이슈팀온라인이슈팀
0002649227_001_20170928135332874
(사진=나무엑터스 제공)

故 김주혁 사인을 두고 보다 더 정확하게 알기 위해 차량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넘겼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일 오후 김주혁의 사고 차량을 강원도 원주시 국과수 본원으로 이송한다고 밝혔다. 경찰 측은 “차량 감정을 위해 오늘(2일) 오후 1시 45분께 차량을 레카차에 싣고 국과수로 보냈다. 급발진 등 차량 결함에 대한 검사를 요청했다”고 전했다.

앞서 경찰은 지난달 31일 국과수에 의뢰해 고인의 시신을 부검한 결과 ‘즉사 가능 수준의 두부 손상’이라는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거론된 심장 이상 등의 문제는 조직검사 후 밝혀진다. 조직검사는 일주일가량 소요될 예정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rock**** 내가 본거는 타인의 시선으로 있는 블랙박스영상밖에 없는데 김주혁씨 자차안에는 블랙박스 없습니까??그거에 대한 언급을 못봐서 관련기사라도 봤으면 좋겠네요.김주혁씨 안타깝고 맘이 그렇네요.하늘에서 편히 쉬세요","skys****
브레이크등이 안들어왔던데","par7****핸들도, 브레이크도 제어하지 못한 그 고통스러웠던 상황이 무엇이였는지.... 꼭 밝혀 주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이싿.

한편 김주혁은 지난달 30일 오후 4시30분께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영동대로 한 아파트 앞에서 불의의 교통사고로 인해 숨을 거뒀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독자권익위원 칼럼] 클래리티 법안과 스테이블 코인
  2. 대전 경찰직협, 강제 순환인사 반대 "전국 움직임 더 커질 것"
  3. 천안종축장이전개발추진위, 민선 9기 출범 맞아 국가산단 성공 완수 '결의'
  4. 대전 ‘국가 반도체종합연구소’ 유치 승부수…차세대 반도체 선도 거점 노린다
  5. 충남도 공무원 사칭 피해, 산하기관까지 번져… 주의 요구
  1. 중국 광둥성·구이저우성, 문화·관광 협력 기반 확대
  2. 충남개발공사, 혹서기 현장안점 점검 실시
  3. 충남도, '기후살인 방지 특별 TF' 본격 가동
  4. 아산시, '제66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역대 최고 성공 사전 준비 돌입
  5. 충청서 첫 성적표 받는 與 당권주자들…충청 현안 해결 약속할까

헤드라인 뉴스


대전 ‘국가 반도체종합연구소’ 신설 건의… 반도체 선도 거점 노린다

대전 ‘국가 반도체종합연구소’ 신설 건의… 반도체 선도 거점 노린다

대전시가 30일 차세대 반도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메카로 부상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하면서 정부에 '국가 반도체종합연구소' 지역 내 신설을 촉구했다. 과학수도 대전의 최적인 반도체 R&D 역량을 내세워 이재명 정부 반도체 산업 연구개발 거점으로 우뚝 서겠다는 것이다. 대전시의 이 같은 구상은 얼마 전 정부의 '반도체 굴기' 대형 국책사업인 3대 메가 프로젝트에서 배제돼 미래산업 경쟁에서 뒤처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불식하고 주도권을 쥐기 위한 승부수로 풀이된다. 중도일보 취재 결과, 이날 오후 대전 유성구 나노종합기술원에서 열린 한..

주말에도 35도 안팎 `찜통더위`… 다음 주 충청권 더 뜨거워진다
주말에도 35도 안팎 '찜통더위'… 다음 주 충청권 더 뜨거워진다

대전·세종·충남에 내려진 폭염특보가 주말에도 이어지면서 낮에는 35도 안팎의 찜통더위가,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당분간 뚜렷한 비 소식 없이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데다 다음 주에는 동쪽에서 뜨겁게 달아오른 바람까지 불면서 충청권의 더위가 한층 심해질 전망이다. 30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대전과 세종, 충남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다. 충남 부여·청양·태안과 세종 남부에는 폭염경보가, 대전과 세종 북부를 비롯한 충남 나머지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대전과 충남 일부 지역에는 밤..

2026년도 시공능력평가, 대전 1위 계룡건설… 장원토건 전국 순위 큰폭 상승
2026년도 시공능력평가, 대전 1위 계룡건설… 장원토건 전국 순위 큰폭 상승

충청권 향토 건설사인 계룡건설산업(주)이 올해 시공능력평가에서 대전지역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주)금성백조주택, 3위는 파인건설(주)이 이름을 올렸다. 유성구에 본사를 둔 장원토건(주)은 전국 순위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지역 건설사 중 가장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였다.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는 전국 종합건설업체를 대상으로 공사실적, 재무상태, 기술능력, 신인도 등을 종합평가한 '2026 시공능력평가'를 발표했다.대전에선 계룡건설산업이 시평액 3조 1064억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계룡건설은 전년보다 1312억 원 증가, 처음으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과태료 부과 무시한 채 불법광고물 부착 과태료 부과 무시한 채 불법광고물 부착

  • 한성숙 총리, ‘충청권을 반도체 성장축으로’ 한성숙 총리, ‘충청권을 반도체 성장축으로’

  • 민선9기 재정혁신 발표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민선9기 재정혁신 발표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 ‘더위 조심하세요’ ‘더위 조심하세요’